올림픽 전에 선수촌 특집방송했던  tv에 나오더라

선수가 땀에 젖은 운동복 세탁기에 집어 넣으면 청소부 아줌마가 방청소하면서 세탁기도 작동시킴 각층에 세탁기 4대씩 있고 15층까지 최소 60대 이상 있다  어떤 블로그 글에서  2015년에 1차 준공한 진천선수촌에 세탁기 공급한 업체가 세탁기 총 84대 공급했고 이후 관리.보수 한다는 글이 있고  빨래건조대는 750개나 있다고 했다

세탁은 세탁기가 하는 것이고 선수들은 옷 집어넣고 세탁 다 끝나면 옷 꺼내서 청소부 아줌마나 선수가 직접 빨래 건조대에 널면 끝인데 그걸 빨래시켰다고 징징대거면 힘든 배드민턴 운동은 어떻게 하냐?
모르는 사람이 보면 손빨래 시킨줄 알겠네


돈독 오른 안세영 관종질 진짜 토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