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 금메달리스트 안세영(삼성생명)이 대한배드민턴협회(이하 협회)가 구성한 진상조사위원회 조사 제안에 불응한 것으로 전해졌다.협회 관계자는 "안세영에게 조사 참여를 권유하며 20일과 22일 등 몇몇 날짜를 제안했지만 선수 측에서 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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