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 다음에 칼이라는 말도 설레는데

차기작 감독님이 안평이라고 부른것도 좋아

다음 작품 감독님이 지금 찍고 있는 작품 캐릭터 이름으로 불러준다는게 

아 뭐라 설명이 안되는데 좋다 ㅋㅋㅋㅋㅋㅋ 

근데 멘트 자체가 되게 멋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