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스케줄 쉬는날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개빡빡했는데

그 사이 틈틈이 계속 준비한거

결과적으로 미용사는 떨어지긴했지만

그정도로 열심히한거 진짜 뭔가 감동이더라

그래서 첫손님 받을 때 더 떨리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