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뚝뚝은 아닌데 맘이 뭉클하고 막 눈물고이고 왤케 이상하냐ㅋㅋㅋㅋㅋㅋㅋ

힐링 예능이라는게 이런거였구나 

위로받는 느낌이고 기분이 막 따뜻 몽글거려서 잠깐 여운을 즐기다 갑자기 박보검한테 뻐렁쳐서 갤로 튀어옴

박보검의 진정성에서 시작한 예능이라던 피디님 말씀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