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고 새벽까지 연습한게 제일 마음에 남는다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압박감 중압감 그리고 책임감
거기에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오시는 분들 최대한 예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까지
그런 마음으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최대한으로 열심히 한게
감동이고 뭉클하고 멋있었어
이런 사람이라 보검매직컬 보면서 조금 서투르더라도 무한응원하게 되는거같아
피디님이 박보검의 진정성으로 시작된 예능이라고 한게 너무 와닿는 장면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