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자고 새벽까지 연습한게 제일 마음에 남는다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압박감 중압감 그리고 책임감 거기에 인터뷰에서 말했듯이 오시는 분들 최대한 예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까지 그런 마음으로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최대한으로 열심히 한게 감동이고 뭉클하고 멋있었어 이런 사람이라 보검매직컬 보면서 조금 서투르더라도 무한응원하게 되는거같아 피디님이 박보검의 진정성으로 시작된 예능이라고 한게 너무 와닿는 장면이었음
ㄹㅇ ㅋ
9시 오픈인데 새벽 3시까지 연습, 8시에는 일어났을거같고 얼마나 피곤했을까
진짜 프로의식 대단해 부지란하고
진짜 너무 뭉클했어
ㄹㅇ 박보검의 진정성이 크게 와닿았음
나도 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아ㅠㅠ 진정성. 너무 뭉클하고 감명있게 봄
그래서 첫손님 긴장해서 손 피났을때 더 맘아팠음ㅠㅠㅠ 얼마나 잘해드리고 싶어서 준비했는지 아니까ㅜㅜ
ㄹㅇ 정말 잘하고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지더라
다받고 그렇게 조금 잤는데 얼굴 기복 없어서 그게 또 감동 ㅋㅋㅋㅋ 숙소 침대 에이슨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