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생긴 원장님일지라도 

초보자라 할머니랑 아기손님 불안한 눈동자는 숨길수 없는거



다들 한번씩은 그런경험 있지않아?ㅋㅋ

처음맡긴 내머리 잘못될까봐 눈알 쉴틈없이 굴러갔던 ㅋㅋ


아기 손님 앞머리 뭉텅이로 짜르기직전에 좀 ㅂㄹㅂㄹ한 눈빛이었는데 ㅋㅋ짤리고 나서 활짝웃는거 보는데 내가 다행복 


조금 느려도 소통도 잘하고 세심하게 스타일링잘해서 

속도붙으면 고수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