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생긴 원장님일지라도
초보자라 할머니랑 아기손님 불안한 눈동자는 숨길수 없는거
다들 한번씩은 그런경험 있지않아?ㅋㅋ
처음맡긴 내머리 잘못될까봐 눈알 쉴틈없이 굴러갔던 ㅋㅋ
아기 손님 앞머리 뭉텅이로 짜르기직전에 좀 ㅂㄹㅂㄹ한 눈빛이었는데 ㅋㅋ짤리고 나서 활짝웃는거 보는데 내가 다행복
조금 느려도 소통도 잘하고 세심하게 스타일링잘해서
속도붙으면 고수될듯
아무리 잘생긴 원장님일지라도
초보자라 할머니랑 아기손님 불안한 눈동자는 숨길수 없는거
다들 한번씩은 그런경험 있지않아?ㅋㅋ
처음맡긴 내머리 잘못될까봐 눈알 쉴틈없이 굴러갔던 ㅋㅋ
아기 손님 앞머리 뭉텅이로 짜르기직전에 좀 ㅂㄹㅂㄹ한 눈빛이었는데 ㅋㅋ짤리고 나서 활짝웃는거 보는데 내가 다행복
조금 느려도 소통도 잘하고 세심하게 스타일링잘해서
속도붙으면 고수될듯
눈빛이 바뀌는거 도파민 쩔었어ㅋㅋ
진짜이쁘게 잘랐더라 깜짝놀랐다 ㅋㅋ
@ㅇㅇ(106.101) ㄴㄷ 너무 예뻐서 놀람
ㄴㄷ ㅋㅋ
ㄹㅇ ㅋㅋㅋㅋ
진짜 잘하더라 첨이라 그렇지 손에 익고 속도 붙으면 더 쩔듯
ㄹㅇ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