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검 차지하기위해 검투대회에 나가게 되고
퀘스트 깨듯이 싸우고 또 싸우면서 이기고 또 이기고
그러는 과정에서 점점 기억도 되찾고
칠성이 본인 정체성도 깨닫게 되면서
몰골도 거지꼴->피칠갑 으로 변하려나
붉은늑대라 불리며 민족의 영웅으로 각성해가는 영웅 서사 랬으니...
액션도 기대되지만
기억을 잃어버려 노예가 되버린 무사가 기억을 되찾아가며
민족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서사 스토리 개존맛 ㅠㅠㅠㅠ
전설의 검 차지하기위해 검투대회에 나가게 되고
퀘스트 깨듯이 싸우고 또 싸우면서 이기고 또 이기고
그러는 과정에서 점점 기억도 되찾고
칠성이 본인 정체성도 깨닫게 되면서
몰골도 거지꼴->피칠갑 으로 변하려나
붉은늑대라 불리며 민족의 영웅으로 각성해가는 영웅 서사 랬으니...
액션도 기대되지만
기억을 잃어버려 노예가 되버린 무사가 기억을 되찾아가며
민족의 영웅으로 거듭나는 서사 스토리 개존맛 ㅠㅠㅠㅠ
칠성이는 진짜 상상 이상인거같아
설정 ㄹㅇ 미친 거 같아 이걸 극장에서 본다가 생각해봐 얼마나 웅장하고 개존멋 이겠어
ㄱㅁㄱㅁ ㅋㅋ
ㄹㅇ 설정부터 가슴이 웅장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줄 존설 ㅜㅜㅜㅜ
존설 언제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