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희 할머니 얘기했잖아
박보검은 거의 모든 손님의 머리를 만져줬고
모두에게 고마워하고 정이 많이 들어보였는데
왜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손님들이 아니라
순희할머니 얘기했을까 궁금하더라고
첫 출장이발 손님이기도 하지만
다른 손님들은 가족과 함께 살거나
연세가 있어도 정정하신데
순희할머니는 혼자 살고 거동도 불편하시니까
가장 마음이 쓰인 게 아닐까 생각되더라
그래서 그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게 아닐까
내 궁예임ㅋㅋ
순희 할머니 얘기했잖아
박보검은 거의 모든 손님의 머리를 만져줬고
모두에게 고마워하고 정이 많이 들어보였는데
왜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 손님들이 아니라
순희할머니 얘기했을까 궁금하더라고
첫 출장이발 손님이기도 하지만
다른 손님들은 가족과 함께 살거나
연세가 있어도 정정하신데
순희할머니는 혼자 살고 거동도 불편하시니까
가장 마음이 쓰인 게 아닐까 생각되더라
그래서 그 순간 가장 먼저 떠오른 게 아닐까
내 궁예임ㅋㅋ
나도 궁예지만 식구 말이 맞는듯 ㅠㅠ
외롭지마시라고 당부한것보면 언제 또 보러오냐던 홀로 계신 할머니가 제일 걱정되는 마음일듯 ㅠ
그런 듯
그럴거같아
오 다시봐야겠다 ㅋㅋ
외롭지 않으시길 바라는 마음 감동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