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이께서 왜 이 카페에 들르셨는지 궁금해서 이곳 '이씨민택'에 대해 검색해 보니
— ⚔️Nikki💈✨🔮 (@Nikki_W_616) April 15, 2026
1933년부터 1935년 사이에 지어진 중화민국 시대의 건물이었어요.
순식간에 소름이 돋았고 보검님의 의도를 단번에 깨달았어요.
바로 소설 『밤 여행자』의 주인공 성청양의 시대로 돌아가신 거죠 🥺 pic.twitter.com/nvJo1eTiGT
게시글은 그냥 궁예임
저기 왜 간지는 박보검 본인만 알겠지만 저 건물이 1930년대 초반에 지어졌다니까 그냥 신기하네
카페 멋지다 뭔가 분위기 있어 박보검 이곳저곳 잘 다닌것 같아서 좋아
까페 고풍스럽고 예쁘다
ㅋㅋㅋㅋ카페였구나
카페 이쁘다
박보검이 갔다는게 중요하지ㅋㅋㅋ 카페 분위기 좋네
카페구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