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리고 음향 얘기할 시점은 지났는데... 계속 비슷한 자리 앉았거든? 근데 오늘 음향도 진짜 대박이었어 또렷하고 오케랑 효신 합이 딱딱 맞고 진짜 좋았다 ㅜㅠ
익명(223.33)2023-03-16 22:47:00
답글
근데 이번에 예당 음향 진짜 괜찮지 않아? 웃남 세종 때랑은 비교도 안되게 만족스럽....
익명(125.133)2023-03-16 22: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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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갠적으로 5열 이하로 갔을 때 사이드라 그런가 나는 별로인 날도 있었어.. 암튼 음향은 초반 이후로 나아져서 대체로 괜찮았음
익명(223.33)2023-03-16 22:52:00
그리고 오늘 토니 만나러 와서 가방 떨구고 그 구석에 서 있을 때 토니 볼 때 표정이 유난히 비에 젖은 댕댕이 같았어 그 아련함 잊지 모태 ㅠㅠㅠㅠ
익명(223.33)2023-03-16 22:50:00
답글
뻘소린데 그때 가방 걱정 나만하냐 소중한 쿄토벤 가방 누가 들고가버리면 우째
익명(223.62)2023-03-16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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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입지도 않은 코트 뿐 (바사삭
익명(223.33)2023-03-16 23: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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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엌ㅋㅋㅋ
익명(125.133)2023-03-16 2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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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에서 얼마나 열심히 바리바리 챙겨안고 나왔는데 토니 보고 바로 버리고 가냐고
익명(223.62)2023-03-16 2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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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코트말고 셔츠인지 수건인지 뭐 하얀것도 우겨넣던뎈ㅋ
오읭여(apfhdapfhdapfhdapfhd)2023-03-16 23:15:00
아 오늘 개쥭이처럼 웃은 부분 생각났다 1막에 그 베티나가 쓴 시 얘기할 때 보통 약간 큽 푸훗 이러는데 오늘 그 장면에서 그냥 비웃 아니고 되게 귀여웠어 웃는 거 ㅠㅠㅠㅠ
익명(223.33)2023-03-16 22:55:00
그거 좋지 않냐 2막 엔딩에 효신 엎드려 있다가 나는 버려져 혼자야 상처입고 겁먹었지 하기 전에 전주에 뚱- 하고 음 내려가는 부분 거기서 왼팔 뻗고 있다가 손 투욱 내리는 거 ㅜㅠㅠㅠ
익명(223.33)2023-03-16 2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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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뭔지 알아 덕후샛기들 생각하는거 다 똑같네 나도 이거 좋다고 상각했음ㅋㅋ
익명(118.235)2023-03-16 2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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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깤ㅋㅋㅋㅋ ㅈㄴ 치여 일부러 그 손끝만 보기도 해 너무 좋아서 ㅠㅠ
익명(223.33)2023-03-16 23:00:00
오늘 컨디션 머선일이야 와 미챴어 소리가 와... 딴딴한데 쫀쫀하고 힘이 남아도는데
익명(39.7)2023-03-16 23:00:00
답글
그치? 컨디션 개대박 ㅜㅜ 개짱짱
익명(223.33)2023-03-16 2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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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갈말하다가 안간 나새끼 진짜 싫다
익명(125.133)2023-03-16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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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23.62)2023-03-16 23:05:00
답글
갈말갈 이즈 사이언슨데 웨 안 왔냐 불판도 같이 달리고 얼마나 좋아??
익명(223.33)2023-03-16 23:05:00
오늘 머글머글 했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234)2023-03-16 23:01:00
답글
2층이었는데 온통 머글ㅇ더라 머글들 환호 짜릿해
익명(39.7)2023-03-16 23:11:00
근데 너네개 맨날 소리 장풍? 뭐 이런 거 얘기할 때 알지만 몰랐거든..? 근데 오늘 컷콜에 진짜 느꼈어 그 소리가.. 어떤 묵직한 공기가 되어서.. 바위같은 기운인데 솜사탕 같은 느낌..? 진짜 이런 어떤 아우라 같은 게 온 몸에 느껴졌어.. 아 사람이 노래로 이런 기운을 뿜어낼 수 있다는 게 진심 놀라웠다 효신 진짜 대단해
익명(223.33)2023-03-16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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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장 공기를 가득 메우는 음압이 장난아니지 바쿄신은! 음압장풍 맞고 나오면 삭신이 쑤시면서 시원해 ㅋㅋ
익명(211.234)2023-03-16 23: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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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리장풍 존나 대박이었지ㅋㅋㅋㅋㅋ 2막 내 운명이야- 여기서 맞고 쓰러졌다가 컷콜에서 또 뚜드려맞고 KO되가꼬 기어나왔자너ㅋㅋㅋㅋ 쟈철에서 넋놓고 있다 겨우 여기 들어옴
익명(39.7)2023-03-16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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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이거 딱 맞음 2막 엔딩 보고 아니 예당을 또 찢어 와.... 이러고 있는데 컷콜에선 일어나 있잖아 진짜로 장풍이 온 몸에 다가왔음 여기 내가 쓴 댓글만 몇 개냐 큐ㅠㅠㅠㅠㅠ
기다렸다ㅠㅠ
ㅠㅠ
사잔 돼 주오 (날숨 때 울컥 흐흐흑) 하나가 될 때 까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본공?
텍스트뿐인데 왜 슬프냐ㅠㅠ
울음???
ㅇㅇ 본공
울진 않았는데 그게 더 슬픔 ㅁ ㅓㄴ지 알지 ㅠㅠ
우에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헐
내 기준 0314 박렌타인보다 오늘.. 0316 개레전이다 와 미쳤어 효신 또 갱신하네 이걸
이제 맨날 맨날 갱신할꺼꺼든요ㅠㅠㅠㅠㅠ
뒤로갈수록 레전갱신일듯
점점 더 잘해.. 신기한새럼
난 맨날 갈 거거든여 ^____^
헐 이길수가없네..............
이거 맞다 3/14랑 3/16 다봤음 - dc App
와 커튼콜 너뮤 쩔어서 또 다 까먹을 거 같아
이해한다
곱씹고 곱씹어
오늘 불꽃놀이 끝나고 토니랑 키스했는데 키스하면서 ㅁ ㅓㄴ가 토니가 다시 만나? 이런 대사를 해서 끊겨사 짧게 다시 함 ㅠㅠ 뭔가 멜로재질 쩔었다 그 장면
우왕 설렘
멜로멜로하드
근데 오늘 위너들 다 어디갔어? 인터 때도 외로워쓴데 ^_ㅠ
너가 젤위너다
형 열심히 풀어주세요 열심히 봐드릴게
아니 효신 눈물 어떻게 그렇게 흘려? 아니 딱 사랑이 위대한 걸 너뮤 늦게 알게 도ㅑㅎ어 하면서 머리 딱 기대먄 그때 버튼 누른 거처럼 눈에서 볼을 타고 눈물이 주르륵 ㅠㅠ 이거 작품이잖아 그랴요 안 그래요? ㅠㅠ
그래요 너무 ㄱ래요
아니 오늘 2막 운명 때도 진짜 성량에 터질 거 같았는데 커튼콜은 더 찢었다고 ㅠㅠ
다 어디가써 ㅠㅠㅠㅜㅜ 오늘 오피 다 비었니 ㅜㅜㅜ 1열 2열 다 어디가써 ㅜㅠㅠㅠㅠㅠ노네 ㅠㅠㅠ
저번에 누가 알랴줬잖아 춤 출 때 발 콕콕 하는 장면에서 무대 우측 끝에 춤추는 커플 컨닝하는 가라고 했지? 오늘 드디아 봐ㅛ다 ㅠㅠㅠㅠ
오호 나도 다음엔 꼭 봐야겠어
나도 봐야지 ㅋ
메모메모 다음에 꼭 봐야지
지휘 망치고 주머니에 손 넣고 나오는 것도 너무 멋있고 불꽃놀이 하기 전에 쿄무룩 하면서 짓는 표정도 너무 다채롭고ㅠ궈여워.. 저 사람을.. 행복해 보이네.. 쓸쓸 외롭.. 나도ㅠ행복했으면.. 하는 표정 아 미침 디테일한 표정 연기 쩐다고
주머니에 손 넣은건 원래 있었나여 나 못본거 많네^_ㅠ
맞아 그때 다들 신나게 즐기는데 쿄토벤 혼자 흑백이야 ㅜㅜ
ㅇㅇ 주머니 요새 손 넣고 나와 좀 되긴 했어
배찢 ㅠ
그리고 오늘 내 꿈이여 있잖아 토니 만나서 손 잡기 전에 부를 때 그 ‘내 꿈’ 여기서 우리는 헤어져야 해요 에사 나오는 그 신비로운 목소리 너네 알지 그거 나왔어 ㅠㅠ
맞아맞아 ㅜ 나 그소리 너무너무 좋아 ㅜㅜㅜㅜ - dc App
커튼콜때 미니하트 날림 ㅋㅋㅋ 옥토니가 먼저해서 같이함 ㅋㅋ - dc App
헐
헐 안돼 그런거 해지마ㅠㅠㅠㅠㅠ 나없을때 그런거 하는거 아니ㅣ야ㅠㅠㅠㅠㅠㅠㅠ하트 압수 브이 압수 안돼ㅠㅠㅠㅠㅠㅠㅠㅠ
하트 하면서 고개 옆으로 찡긋 그렇게 귀엽게 애교 부리면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애교도 압수 -_ -
박효신 귀염둥이
찡긋 금지
카스파찡은 개죽이 표정으로 안아주고 넘 좋다 ㅠㅠ
아아아아 ㅜㅜ 나도 줘 하트 ㅜㅠㅠㅠ
뭘 날려요???? 하
아니 그리고 음향 얘기할 시점은 지났는데... 계속 비슷한 자리 앉았거든? 근데 오늘 음향도 진짜 대박이었어 또렷하고 오케랑 효신 합이 딱딱 맞고 진짜 좋았다 ㅜㅠ
근데 이번에 예당 음향 진짜 괜찮지 않아? 웃남 세종 때랑은 비교도 안되게 만족스럽....
아 갠적으로 5열 이하로 갔을 때 사이드라 그런가 나는 별로인 날도 있었어.. 암튼 음향은 초반 이후로 나아져서 대체로 괜찮았음
그리고 오늘 토니 만나러 와서 가방 떨구고 그 구석에 서 있을 때 토니 볼 때 표정이 유난히 비에 젖은 댕댕이 같았어 그 아련함 잊지 모태 ㅠㅠㅠㅠ
뻘소린데 그때 가방 걱정 나만하냐 소중한 쿄토벤 가방 누가 들고가버리면 우째
가방에 입지도 않은 코트 뿐 (바사삭
ㄴ엌ㅋㅋㅋ
여관에서 얼마나 열심히 바리바리 챙겨안고 나왔는데 토니 보고 바로 버리고 가냐고
아니야 코트말고 셔츠인지 수건인지 뭐 하얀것도 우겨넣던뎈ㅋ
아 오늘 개쥭이처럼 웃은 부분 생각났다 1막에 그 베티나가 쓴 시 얘기할 때 보통 약간 큽 푸훗 이러는데 오늘 그 장면에서 그냥 비웃 아니고 되게 귀여웠어 웃는 거 ㅠㅠㅠㅠ
그거 좋지 않냐 2막 엔딩에 효신 엎드려 있다가 나는 버려져 혼자야 상처입고 겁먹었지 하기 전에 전주에 뚱- 하고 음 내려가는 부분 거기서 왼팔 뻗고 있다가 손 투욱 내리는 거 ㅜㅠㅠㅠ
아 이거 뭔지 알아 덕후샛기들 생각하는거 다 똑같네 나도 이거 좋다고 상각했음ㅋㅋ
그니깤ㅋㅋㅋㅋ ㅈㄴ 치여 일부러 그 손끝만 보기도 해 너무 좋아서 ㅠㅠ
오늘 컨디션 머선일이야 와 미챴어 소리가 와... 딴딴한데 쫀쫀하고 힘이 남아도는데
그치? 컨디션 개대박 ㅜㅜ 개짱짱
오늘 갈말하다가 안간 나새끼 진짜 싫다
갈말갈 이즈 사이언슨데 웨 안 왔냐 불판도 같이 달리고 얼마나 좋아??
오늘 머글머글 했나보다ㅋㅋㅋㅋㅋㅋㅋ
2층이었는데 온통 머글ㅇ더라 머글들 환호 짜릿해
근데 너네개 맨날 소리 장풍? 뭐 이런 거 얘기할 때 알지만 몰랐거든..? 근데 오늘 컷콜에 진짜 느꼈어 그 소리가.. 어떤 묵직한 공기가 되어서.. 바위같은 기운인데 솜사탕 같은 느낌..? 진짜 이런 어떤 아우라 같은 게 온 몸에 느껴졌어.. 아 사람이 노래로 이런 기운을 뿜어낼 수 있다는 게 진심 놀라웠다 효신 진짜 대단해
공연장 공기를 가득 메우는 음압이 장난아니지 바쿄신은! 음압장풍 맞고 나오면 삭신이 쑤시면서 시원해 ㅋㅋ
오늘 소리장풍 존나 대박이었지ㅋㅋㅋㅋㅋ 2막 내 운명이야- 여기서 맞고 쓰러졌다가 컷콜에서 또 뚜드려맞고 KO되가꼬 기어나왔자너ㅋㅋㅋㅋ 쟈철에서 넋놓고 있다 겨우 여기 들어옴
ㄴ이거 딱 맞음 2막 엔딩 보고 아니 예당을 또 찢어 와.... 이러고 있는데 컷콜에선 일어나 있잖아 진짜로 장풍이 온 몸에 다가왔음 여기 내가 쓴 댓글만 몇 개냐 큐ㅠㅠㅠㅠㅠ
아참 오늘 여관주인님이랑은 별일 없었나욬ㅋㅋ
여관주인님: 서프라이즈~ㅋㅋㅋㅋ
아ㅜ좋은 질문이야 오늘은 서프라이즈~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
애드립 좀 넣어야 재미찌
ㅋㅋㅋㅋㅋㅋ 내일 기대된다
악 ㅋㅋㅋㅋ 서프라이즈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밥을 서프라이즈로 갖다주면 어떡해욬ㅋㅋ
고통도 절망도(중략)이겨내요~~ 여기 좋아하는 새럼 없냐
오늘 컷콜 체고시다 딴딴이 끝나질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