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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순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나 아쉬움 보다는
더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작품이라고.
그리고 그 어느 작품보다도 더 애정이 있었대..

세종에서 다시 만나지만 예당에서의 아름다웠던 쿄토벤
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아
박효신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