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순간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나 아쉬움 보다는더 잘 준비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작품이라고.그리고 그 어느 작품보다도 더 애정이 있었대..세종에서 다시 만나지만 예당에서의 아름다웠던 쿄토벤오랫동안 잊지 못할 것 같아박효신 덕분에 따뜻한 겨울이었다
쿄토벤 최고였어.. 의심없이 환호 했다구~~!!!
의심없이 나를 환호하리
쿄토벤 시즌1 많이 사랑했다 ㅠㅠㅠ
멋있다
고마웠어 쿄토벤 ㅠㅠㅠㅠ
정말 고마웠다고 얘기해주고싶음 ㅠㅠㅠㅠㅠ
오늘 마지막이 아닌데 마지막인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그래서 노래 한곡한곡 하면서도 계속 아쉬웠대ㅠㅠ
벅차오르네.. 이번에 베토벤 보면서 또 새로운 목소리 여러개 나오는 거 듣고 얼마나 연구하고 연습했을지 느껴져서 참.. 감사히 들었다 매회차 매순간 항상 레전 갱신이었어ㅠㅠ!
최고였다 진짜...
예당 쿄토벤 싸라했다
또 베토벤이란 인물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돼서 좋았다고? 암튼 들여다본다는 표현에 치임..
나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단어 듣는 순간 역시 바쿄시인... 이란 생각 듦 ㅋㅋㅋㅋㅋㅋ
세종 쿄토벤도 화이팅
ㅠㅠ
난 ㄹㅇ....스스로 자신있게 최선을 다했다고 말할수 있다는게 존나 치인다....오늘도 반성하고 뉘우칩니다....쿄멘...
나 나 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자마자 그 말을 할 수 있으려면 따르는 노력이.. 쿄멘
ㄹㅇ 너무 멋있. 욕심난다는 것도 너무 멋있고 ㅠㅠ 이거랑 본공 때 카스파한테 막 살지 말라고 호통칠 때 괜히 내가 움찔함 ㅋㅋㅋ 열심히 잘 살게요 ㅠㅠ
박효신씨 강의해조요 (아무말 ...아니면 인터뷰 좀 해주새오.....
예당 쿄토벤 진짜 사랑했다구ㅠㅠㅠㅠ
쿄토벤 너모 잘생겼고 감삼다 우리 또봐요 잘생긴 쿄토벤
쿄토벤 수고햇어ㅠㅠㅠㅠㅠㅠ 세종에서 봐여
추운 겨울부터 따스운 봄기운이 다가올 때까지 함께했던 예당 쿄토벤 싸랑했어!
자기랑 닮은 부분, 다른 부분도 찾게 되고 베토벤을 표현하면서 위로도 받고 어떤 부분은 멋진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나도 예당 쿄토벤 애정했어요 ㅠㅠㅠㅠㅠㅠ
마져 이 말도 했다ㅠㅠㅠㅠ고맙고 또 고마웠다ㅠㅠㅠㅠ
소중했던 예당 쿄토벤 오래오래 기억해야지 진심으로 행복했다
박효신은 나이가 들수록... 존나 쩐다........뭐라고 수식해야 되지.....그냥 개쩐다......말하는것도 그렇고 존나....고급지고 개비싼 와인가틈..........
2222222 니말 내말
아쉬운 게 없었다곤 말 못하지만 박효신이 이해하고 표현한 베토벤이 너무 좋았읍니다... 박효신 목소리로 듣는 베토벤 음악은 정말 상상만큼 극락이었어ㅠ.ㅠ 3주 뒤에 만나 쿄토베니ㅠㅠㅜㅜㅜㅜㅜㅜ
쿄토벤 덕분에 행복했다ㅠ 매번 갈 때마다 더 잘해서 후반부로 갈수록 혐생불가 점점더 미쳐돌아감ㅋㅋㅋㅋㅋ 바쿄신 어떻게 그러냐ㅠ세종이 있어서 오늘 좀 덜 헛헛하네
울컥했다ㅠㅠㅠ
오늘도 감탄했다 ㅠㅠ 어쩜 저렇게 이쁘게 말할까 싶고 막공 다운 소감 말해줘서 좋았구
영업대장!
쿄토벤 많이 사랑했고 고마웠고 3주 후 세종이 있어 다행이야
세종에서 다시 만나자
짤 날짜 언젠지 알수있을까? 댓글 부탁해
230117 커튼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