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 엔딩 샤우팅부터 성량이 막 아주 그냥 막
뭐라고!!!????
오늘 운명미쳤지 진짜 개ㅐㅐㅐ깔끔
그르케 울고 코 흘려도 막히는 소리가 안 나지???
시작할 때부터 울먹한 표정으로 세상 다 잃은 듯 체념한 듯 슬픔이 밀려오는 듯 그 표정 못잊어ㅠㅠ 오늘 정말 감정 미친 듯ㅠㅠㅜㅠㅠ
오늘 진짜 너무너무 좋았는데 음향이 좀 아쉬웠음 ㅠㅠㅠ 볼륨 좀만 더 빵빵하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
나 음향 기준 항상 첫대사 난 베토벤 이거에 맞추는데 오늘 좀 작긴 함
그치 ㅠㅠ 쫌만 키워주세요 ㅠㅠㅠ
저기 ㅠㅠ 오케 슨새임들 저 내운나 하고 박수 쫌만 더 치고싶은데요 ㅠㅠㅠㅠㅠ 왜케 시간을 안주시죸ㅋㅋㅋ
시간 안주셔도 다 쳐요 끝까지 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막 치더라 덕구들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ㅠㅠ 너무 짧아 좀만 시간 주세요 ㅠㅠ 오늘 내운나 기립하고 싶었다
저도 그냥 냅다 더 치긴 했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껏 치고싶다구요 ㅠㅠ 치다 만 느낌이야
왜그래 오늘 진짜 다들...
또 말하지만 컷콜 악보 떨어지는거 세상....아이디어 내신 분 큰절 올립니다 제 혼령은 광화문에 있어요........
그거 최고지 진짜... 나도 모르게 박수치다가 두 손 모으고 보게 됌
하... 이런 소리 나오더라. 힘차게 걸어가는 쿄토벤 뒤로 촤르르 떨어지는데 ㅠㅠㅠ 너무 좋았어
이제라도 해조서 감삼다....아....그짓말 안하고 찐으로 울컥한거 깍 깨물고 참앗서요....
토벤은 떠났지만 그의 음악은 길이길이 남아 찬란하게 빛나고 잇읍니다 ㅠㅠ
결국 곁에는 음악뿐인 베토벤.....또 찢었다
왈츠는 이제 선생급이더라야
아 맞다. 나 이거도 얘기하고 싶었잖아.. 근사해. 얼굴도 몸선도 몸짓 하나하나도 너무 근사했어
왕자님이야ㅠㅠㅠㅠㅠㅠ
야 근데 인터때 얘기못해서그런데 1막 내운나도 쩔지않았냐ㅠㅠ나진짜좋았는데
네 쩔엇읍니다. 진짜 너무 좋아서 기립하고 싶엇읍니다 ㅠㅠ
쩔었지.. 효신 벽 속으로 들어가고도 계속 박수쳤어 ㅠㅠ
여운 느낄 시간응 안 주더라ㅠㅠㅠ
시작할때 목소리부터 미침ㅜㅜ
내운나 1분도 안 되는 것처럼 느껴져 ㅠㅠ 너무 짧아
진짜 내운나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버림ㅜㅜ
아맞다 허공에 악보 그리는 처음에 관객박수소리 못들어도... 하고 팔 뻗는 혼령 손목 원래 잡고 시작했었어?? 왜케 낯설었지 오늘
혼령앙이 손에 딱 맞춰서 팔 끼워주던데 나도 새롭다고 느낌 왜지 ㅋㅋ
근데 그때 너무 잘 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 와 오늘 왜 이렇게 잘 생겼지??! 이럼 ㅋㅋㅋㅋㅋ
첫공은 뇌 나가있어서 기억 안나고 둘공도 그러긴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팔 끼워준거였나여 ㅋㅋㅋㅋㅋ 잡았다는 느낌이었는데 기억왜곡인가보다 ㅋㅋㅋㅋㅋ 오늘 존잘존잘
예당 때는 달랐나?
예당땐 잡거나 끼웠다는ㅋㅋㅋ 그런 느낌리 아니었는데... 그냥 뻗은팔과 악보그리는 손. 이랬는데 오늘 뭔가 달랐던 느낌
쿄토벤이 뭘 잡을 것처럼 허공에 손 들고 있으니까 혼령앙이 손목 배달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기억이 벌써 흐릿합니다
ㄴ 마져 그거 예당에서도 그랬으
근데 프로휘발러 질문인대오 원래 박효신 바지에 벨트 하나요?
둘공기준 하고 있었는데....
녜녜 예당에서도 햇슴다
응 너 그거 보고 말하는거지 ㅋㅋㅋ 오늘 엄청 초록핑크 반사되던뎈ㅋㅋㅋㅋㅋㅋㅋ
넼ㅋㅋㅋ예당시작한지 한 2~3주뒤부터 바로하지않았나
그렇군요 슨새임들 예...오늘 유난히 찬란한 빛으로 물들었던 벨트여서...
1/17부터 해씀미다
그때부터 바지가 너무 커져버렸나 8ㅁ8
진짜 오늘 바쿄신 개잘생겼지 그치... 1막도 1막인데 2막 등장보고 헙 했네
ㄹㅇㄹㅇ 1막부터 뭐지? 싶었는데 2막 등장했을 때 아 오늘 미쳤구나 함 ㅋㅋ
박효신은 언제까지 잘생긴다나요?
2막 연주복 입고 나오는 거 뭐지 존잘?
1막때부터 미모 도라따고
아씨 그거 얘기 안 함 찬란한 빛으로 어우 통틀어 제일 찬란함
거기 잠깐 숨참고 보잖아....심멎할까봐...
야 머리에 새겨 화요일레전의 법칙
ㅇㄱㄹㅇ
하쉰박
야 0214도 화요일이었어.. ㄷㄷㄷ
이거마즘 3.14 이날 이후 21 레전 연달아 맞고 화욜은 일단 잡게 됨
ㄷ ㄷ ㄷ 214도 화요일이었다....
헐 맞아 214 나 갔었어 후훟
0214 0418 둘다 봤다
샛기들 0217이 더 개쩔었는데
217 미쳤었지…. 일단 갸는 예외 ㅋㅋㅋㅋㅋ
난 0317이 그렇게 좋았다ㅠㅠ 저음 공명감 미쳤던 날ㅠ
그리고 2막 장례식 끝에 스르륵 등장할 때 오늘은 스탭(?)분이 피아노 뒤로 막 뛰어가셔서 시강 당할 뻔 했지만 와... 등장하는 그 포스가.... 옆모습이 완전 카리스마 쩔었음...
와 어디에 앉아야 등장하는거 보나요....위중룾
그때랑 불꽃신 군중들 사이로 앉아있는 쿄토벤 딱 보이는 각도 최고임,,, 등돌리고 앉아있는데도 쓸쓸함 한아름 ㅠㅠ
위에서는 진짜 잘 보입니다 자 날아올라보자
(얘 1층 중블 못가봤나봐 (소곤소곤)
아 저별을 따라서 날아올라야 하는구나...그렇구나.....메모...
나 우느라 들썩여서 오글 못들음 미친
프로휘발러의 두번째 이때싶 질문... 오늘 컷콜 하나가 될때...까...지... 이거 그...좀 다르게 부르던거......예당에서 한번 보고 오늘 처음 보는데 원래 이렇게 계속 했나여? 너모 짜리태여
셈막 막 해줬고 시즌 2는 첫공부터 계속 하고 있지?
아 나도 그거 계속 해주려나 싶었는데 해줘서 너무 조아따 ㅠㅠㅠ
ㄴ마즘 예당셈막부터 쭉 함!
오오 그렇군 오오오오 역시 회전문슨새임들은 다르심다 오오
오늘은 돼주오 올리는 거랑 하나가 될 때까지 셋트로 해줬다ㅠㅠㅠㅜㅠㅠㅜ
하나가 될때까지 어레인지 시즌2 계속 한다고 ㅋㅋㅋ
오늘 카스파가 요한나랑 결혼한다고 할 때 피아노 의자에 앉아서 썩소 날리며 저렇게 철이 없어서...?? 라고 한 것 같은 입모양 본 사람???
그짓말 흐즈므르그 그럴리 없어ㅠㅠㅠㅠㅠ
그거 물어보려고 했는데! 분명히 입모양으로 뭐라뭐라 했는데 안 보임 ㅋㅋ
베티나가 괴테 얘기할 때도 웬 괴테?? 이런 느낌의 처음 본 새로운 표정이 있었는데요??!
무슨 말인진 모르겠던데 ㅠㅠ 앞열 슨새임들 알려주세여 뭐라뭐라하긴 했는데
그 아이가 저에여! 베티나 브레타노! 할때 호오오~? 하는ㅋㅋㅋㅋㅋㅋㅋ 표정 ㅋㅋㅋ
아하 무릎탁ㄷㄷㄷ 뭐라뭐라고 중얼거리는거 꽤 있었는데 읽을수가 있어야져 워 그렇군여 워ㄷㄷㄷㄷㄷㄷㄷㄷ
머리 약간 절레절레 하면서 사랑따윌 믿는 애송이 같으니.. 이런 애티튜드로 계속 ㅋㅋㅋㅋ 그러다 ㅇ사랑이 위대한 것임을 알게 된 쿄토벤 ㅠㅠ
와인이나 마시지 그런 말은 왜 하냐고ㅠㅠㅠㅠㅠㅠ
오늘 눈물앙 대대대대대레전!!!ㅠㅠ 피아노에 기대서 바쿄신 눈에 눈물 차오르며 눈 반짝일 때 너모 아름다워따ㅠㅠㅠㅠㅠ
오늘 눈물앙 시강쩖.. 계속 눈앞머리에서 반짝반짝. 여기서부터 반짝인다고? 여기서 그렁한다고?? 이러면서 봤네..
되게 새로운 극을 본 것 같으면서도 익숙하고.. 익숙한 와중에 새롭고.. 진짜 좋았다
22
바쿄신 체고야 3주 너무 길었어 ㅠㅠ
눙물하니까 생각나는데 절망맆인가...토니가 안된다고 그랬나 뭐 암튼 토니한테 거절당하니까 순식간에 우르먹하는 눈에 눈물 쫘아아아악 차오르는거 존나 신기하고 신기해서 계속 눈만 봤지 뭐임...후
오늘 절망맆 지이이이인짜 좋았는데. 쿄토벤 표정이 진짜 너무 슬퍼가지고.. 이제야 구원해줄 사람을 만났는데
이거 순식간에 풀죽은 표정되면서 우르먹거려 ㅠㅠㅠ
ㅜㅜ 일욜 언제와 오긴 오나 ㅠㅜ 우르먹 눈에 눈물이 차오른다니ㅠㅠ
토니 뒷모습 확인하고 노룩가방드랍 할 때 벌써 얼굴에는 수심이 가득하고 눈으로 벌써 수많은 말들을 하면서 등장하더라
오늘 너무 좋아서 잠을 잘수가 없다.ㅠㅠ - dc App
2222222
1막 엔딩 샤우팅부터 성량이 막 아주 그냥 막
뭐라고!!!????
오늘 운명미쳤지 진짜 개ㅐㅐㅐ깔끔
그르케 울고 코 흘려도 막히는 소리가 안 나지???
시작할 때부터 울먹한 표정으로 세상 다 잃은 듯 체념한 듯 슬픔이 밀려오는 듯 그 표정 못잊어ㅠㅠ 오늘 정말 감정 미친 듯ㅠㅠㅜㅠㅠ
오늘 진짜 너무너무 좋았는데 음향이 좀 아쉬웠음 ㅠㅠㅠ 볼륨 좀만 더 빵빵하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ㅍㅍㅍㅍ
나 음향 기준 항상 첫대사 난 베토벤 이거에 맞추는데 오늘 좀 작긴 함
그치 ㅠㅠ 쫌만 키워주세요 ㅠㅠㅠ
저기 ㅠㅠ 오케 슨새임들 저 내운나 하고 박수 쫌만 더 치고싶은데요 ㅠㅠㅠㅠㅠ 왜케 시간을 안주시죸ㅋㅋㅋ
시간 안주셔도 다 쳐요 끝까지 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막 치더라 덕구들 ㅋㅋㅋㅋㅋㅋㅋ
맞아 ㅠㅠ 너무 짧아 좀만 시간 주세요 ㅠㅠ 오늘 내운나 기립하고 싶었다
저도 그냥 냅다 더 치긴 했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맘껏 치고싶다구요 ㅠㅠ 치다 만 느낌이야
왜그래 오늘 진짜 다들...
또 말하지만 컷콜 악보 떨어지는거 세상....아이디어 내신 분 큰절 올립니다 제 혼령은 광화문에 있어요........
그거 최고지 진짜... 나도 모르게 박수치다가 두 손 모으고 보게 됌
하... 이런 소리 나오더라. 힘차게 걸어가는 쿄토벤 뒤로 촤르르 떨어지는데 ㅠㅠㅠ 너무 좋았어
이제라도 해조서 감삼다....아....그짓말 안하고 찐으로 울컥한거 깍 깨물고 참앗서요....
토벤은 떠났지만 그의 음악은 길이길이 남아 찬란하게 빛나고 잇읍니다 ㅠㅠ
결국 곁에는 음악뿐인 베토벤.....또 찢었다
왈츠는 이제 선생급이더라야
아 맞다. 나 이거도 얘기하고 싶었잖아.. 근사해. 얼굴도 몸선도 몸짓 하나하나도 너무 근사했어
왕자님이야ㅠㅠㅠㅠㅠㅠ
야 근데 인터때 얘기못해서그런데 1막 내운나도 쩔지않았냐ㅠㅠ나진짜좋았는데
네 쩔엇읍니다. 진짜 너무 좋아서 기립하고 싶엇읍니다 ㅠㅠ
쩔었지.. 효신 벽 속으로 들어가고도 계속 박수쳤어 ㅠㅠ
여운 느낄 시간응 안 주더라ㅠㅠㅠ
시작할때 목소리부터 미침ㅜㅜ
내운나 1분도 안 되는 것처럼 느껴져 ㅠㅠ 너무 짧아
진짜 내운나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버림ㅜㅜ
아맞다 허공에 악보 그리는 처음에 관객박수소리 못들어도... 하고 팔 뻗는 혼령 손목 원래 잡고 시작했었어?? 왜케 낯설었지 오늘
혼령앙이 손에 딱 맞춰서 팔 끼워주던데 나도 새롭다고 느낌 왜지 ㅋㅋ
근데 그때 너무 잘 생겼엌ㅋㅋㅋㅋㅋㅋㅋ 와 오늘 왜 이렇게 잘 생겼지??! 이럼 ㅋㅋㅋㅋㅋ
첫공은 뇌 나가있어서 기억 안나고 둘공도 그러긴 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팔 끼워준거였나여 ㅋㅋㅋㅋㅋ 잡았다는 느낌이었는데 기억왜곡인가보다 ㅋㅋㅋㅋㅋ 오늘 존잘존잘
예당 때는 달랐나?
예당땐 잡거나 끼웠다는ㅋㅋㅋ 그런 느낌리 아니었는데... 그냥 뻗은팔과 악보그리는 손. 이랬는데 오늘 뭔가 달랐던 느낌
쿄토벤이 뭘 잡을 것처럼 허공에 손 들고 있으니까 혼령앙이 손목 배달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기억이 벌써 흐릿합니다
ㄴ 마져 그거 예당에서도 그랬으
근데 프로휘발러 질문인대오 원래 박효신 바지에 벨트 하나요?
둘공기준 하고 있었는데....
녜녜 예당에서도 햇슴다
응 너 그거 보고 말하는거지 ㅋㅋㅋ 오늘 엄청 초록핑크 반사되던뎈ㅋㅋㅋㅋㅋㅋㅋ
넼ㅋㅋㅋ예당시작한지 한 2~3주뒤부터 바로하지않았나
그렇군요 슨새임들 예...오늘 유난히 찬란한 빛으로 물들었던 벨트여서...
1/17부터 해씀미다
그때부터 바지가 너무 커져버렸나 8ㅁ8
진짜 오늘 바쿄신 개잘생겼지 그치... 1막도 1막인데 2막 등장보고 헙 했네
ㄹㅇㄹㅇ 1막부터 뭐지? 싶었는데 2막 등장했을 때 아 오늘 미쳤구나 함 ㅋㅋ
박효신은 언제까지 잘생긴다나요?
2막 연주복 입고 나오는 거 뭐지 존잘?
1막때부터 미모 도라따고
아씨 그거 얘기 안 함 찬란한 빛으로 어우 통틀어 제일 찬란함
거기 잠깐 숨참고 보잖아....심멎할까봐...
야 머리에 새겨 화요일레전의 법칙
ㅇㄱㄹㅇ
하쉰박
야 0214도 화요일이었어.. ㄷㄷㄷ
이거마즘 3.14 이날 이후 21 레전 연달아 맞고 화욜은 일단 잡게 됨
ㄷ ㄷ ㄷ 214도 화요일이었다....
헐 맞아 214 나 갔었어 후훟
0214 0418 둘다 봤다
샛기들 0217이 더 개쩔었는데
217 미쳤었지…. 일단 갸는 예외 ㅋㅋㅋㅋㅋ
난 0317이 그렇게 좋았다ㅠㅠ 저음 공명감 미쳤던 날ㅠ
그리고 2막 장례식 끝에 스르륵 등장할 때 오늘은 스탭(?)분이 피아노 뒤로 막 뛰어가셔서 시강 당할 뻔 했지만 와... 등장하는 그 포스가.... 옆모습이 완전 카리스마 쩔었음...
와 어디에 앉아야 등장하는거 보나요....위중룾
그때랑 불꽃신 군중들 사이로 앉아있는 쿄토벤 딱 보이는 각도 최고임,,, 등돌리고 앉아있는데도 쓸쓸함 한아름 ㅠㅠ
위에서는 진짜 잘 보입니다 자 날아올라보자
(얘 1층 중블 못가봤나봐 (소곤소곤)
아 저별을 따라서 날아올라야 하는구나...그렇구나.....메모...
나 우느라 들썩여서 오글 못들음 미친
프로휘발러의 두번째 이때싶 질문... 오늘 컷콜 하나가 될때...까...지... 이거 그...좀 다르게 부르던거......예당에서 한번 보고 오늘 처음 보는데 원래 이렇게 계속 했나여? 너모 짜리태여
셈막 막 해줬고 시즌 2는 첫공부터 계속 하고 있지?
아 나도 그거 계속 해주려나 싶었는데 해줘서 너무 조아따 ㅠㅠㅠ
ㄴ마즘 예당셈막부터 쭉 함!
오오 그렇군 오오오오 역시 회전문슨새임들은 다르심다 오오
오늘은 돼주오 올리는 거랑 하나가 될 때까지 셋트로 해줬다ㅠㅠㅠㅜㅠㅠㅜ
하나가 될때까지 어레인지 시즌2 계속 한다고 ㅋㅋㅋ
오늘 카스파가 요한나랑 결혼한다고 할 때 피아노 의자에 앉아서 썩소 날리며 저렇게 철이 없어서...?? 라고 한 것 같은 입모양 본 사람???
그짓말 흐즈므르그 그럴리 없어ㅠㅠㅠㅠㅠ
그거 물어보려고 했는데! 분명히 입모양으로 뭐라뭐라 했는데 안 보임 ㅋㅋ
베티나가 괴테 얘기할 때도 웬 괴테?? 이런 느낌의 처음 본 새로운 표정이 있었는데요??!
무슨 말인진 모르겠던데 ㅠㅠ 앞열 슨새임들 알려주세여 뭐라뭐라하긴 했는데
그 아이가 저에여! 베티나 브레타노! 할때 호오오~? 하는ㅋㅋㅋㅋㅋㅋㅋ 표정 ㅋㅋㅋ
아하 무릎탁ㄷㄷㄷ 뭐라뭐라고 중얼거리는거 꽤 있었는데 읽을수가 있어야져 워 그렇군여 워ㄷㄷㄷㄷㄷㄷㄷㄷ
머리 약간 절레절레 하면서 사랑따윌 믿는 애송이 같으니.. 이런 애티튜드로 계속 ㅋㅋㅋㅋ 그러다 ㅇ사랑이 위대한 것임을 알게 된 쿄토벤 ㅠㅠ
와인이나 마시지 그런 말은 왜 하냐고ㅠㅠㅠㅠㅠㅠ
오늘 눈물앙 대대대대대레전!!!ㅠㅠ 피아노에 기대서 바쿄신 눈에 눈물 차오르며 눈 반짝일 때 너모 아름다워따ㅠㅠㅠㅠㅠ
오늘 눈물앙 시강쩖.. 계속 눈앞머리에서 반짝반짝. 여기서부터 반짝인다고? 여기서 그렁한다고?? 이러면서 봤네..
되게 새로운 극을 본 것 같으면서도 익숙하고.. 익숙한 와중에 새롭고.. 진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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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쿄신 체고야 3주 너무 길었어 ㅠㅠ
눙물하니까 생각나는데 절망맆인가...토니가 안된다고 그랬나 뭐 암튼 토니한테 거절당하니까 순식간에 우르먹하는 눈에 눈물 쫘아아아악 차오르는거 존나 신기하고 신기해서 계속 눈만 봤지 뭐임...후
오늘 절망맆 지이이이인짜 좋았는데. 쿄토벤 표정이 진짜 너무 슬퍼가지고.. 이제야 구원해줄 사람을 만났는데
이거 순식간에 풀죽은 표정되면서 우르먹거려 ㅠㅠㅠ
ㅜㅜ 일욜 언제와 오긴 오나 ㅠㅜ 우르먹 눈에 눈물이 차오른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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