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스탠딩도 아니고 앉을 수 있는건데,
자기 방석이랑 알아볼 수 있게 표시할 것만 있으면 되는거지.

그러라고 타임라인도 그렇게 만든거고, 뒤에 먹을수 있는 페스티벌존도 만든거고 완전히 스탠딩석이 아닌거잖아.

티켓 앞자리 잡아서 시간 지켜서 입장했으면 그 사람 자리는 서로서로 존중해줘야지.
다같이 죽자 존이 아니잖아?

힘들게 티켓팅 성공해서 11시 반부터 입장줄서고
1시 입장인데 그럼 콘서트 끝날때까지 자리 지키고 있을생각이야?
딱봐도 의도는 자리잡고 편히 즐기라는것 같은데

왜 여기서 안된다 뒤로가라 그러는거야?
왜 시키지도 않은 지옥을 만드는거지?
나는 스탠딩이 된다길래 앉아있다가도 보고

신나는 곡 나오면 일어나서 즐기라는 뜻으로 봤는데

왜 다들 스탠딩에만 집중해서 계속 서있을 생각만 하는거야?

지금 너네말대로라면 stpd존 만들때
얘들은 11시반부터 줄서고 1시 입장해서 7시 공연할때까지
먹지도 말고 싸지도 말고 앉지도 말고, 자기 자리 지키고 있으라고 만들었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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