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기획사도 차렸고 공식 굿즈 사이트도 만들고
신규 받으면 박효신한테 더 좋은거지
본인도 그런거 전혀 고려 없이 타이밍 저렇게 열었을까

그리고 머글이니 유입이니 이런것도 좀 가리지 말자
어제 분위기는 그냥 자연환경에 의해서 쳐질 수밖에 없었고
실제로 쓰러져서 실려간 사람도 있었던
그냥 본투비 강철체력 아니면 누구나 찐팬모드 발휘할 저력이 물리적으로 안나올수 있는 환경이었어

막말로
내가 90년대생인데

1집 데뷔 라이브 부르는거부터 내가 봄
그럼 여기서 내 나이대 빼고 니네 다 유입이고 머글이었던 애들임


저놈의 유입 머글 이런 단어로 선긋는거
꼰대말로 라떼는 존재하지도 않았음
머글이 뭐임? 그런 단어가 박효신 데뷔했을때 존재는 했나?
그 영국아줌마 집필도 하기 전 아닌가?

또 막 지네 나이대에 맞게 뭐 찐팬 유입 이런거 갈라놓고 있네
그래서 1집 라방 봄?
이소라의 프로포즈 보려고 시간 맞춰 알람은 켜봄?

쓸데없는걸로 사람 가르지 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