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집 전에 에릭베넷 노래 여러곡 커버했는데 5집이 당시 에릭베넷앨범이랑 비슷한 분위기.

네이버에서 자기가 듣는 노래들 추천해준 적도 있고 라디오에서도 자기가 요즘 빠져있는 노래나 아티스트들 추천해주거나 공연에서 커버를 하거나 하면 그 담에 비슷한 분위기 곡이나 앨범이 나옴.

최근 기준으로도 라디오에서나 이번 팬미팅 플리+고잉 홈 얘기한 거 보면

아마 다음 앨범도 오아시스나 콜플느낌의 락장르들+몽환적인 힐링곡이 주가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