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집 전에 에릭베넷 노래 여러곡 커버했는데 5집이 당시 에릭베넷앨범이랑 비슷한 분위기.
네이버에서 자기가 듣는 노래들 추천해준 적도 있고 라디오에서도 자기가 요즘 빠져있는 노래나 아티스트들 추천해주거나 공연에서 커버를 하거나 하면 그 담에 비슷한 분위기 곡이나 앨범이 나옴.
최근 기준으로도 라디오에서나 이번 팬미팅 플리+고잉 홈 얘기한 거 보면
아마 다음 앨범도 오아시스나 콜플느낌의 락장르들+몽환적인 힐링곡이 주가 될 듯.
네이버에서 자기가 듣는 노래들 추천해준 적도 있고 라디오에서도 자기가 요즘 빠져있는 노래나 아티스트들 추천해주거나 공연에서 커버를 하거나 하면 그 담에 비슷한 분위기 곡이나 앨범이 나옴.
최근 기준으로도 라디오에서나 이번 팬미팅 플리+고잉 홈 얘기한 거 보면
아마 다음 앨범도 오아시스나 콜플느낌의 락장르들+몽환적인 힐링곡이 주가 될 듯.
나 어제 러버스 깃발 들고 뛰어댕기는거보고 콜플생각함ㅋㅋㅋ
V
미발표곡+어제 공개한 데모곡까지 듣고 확신이 더 듦 ㅋㅋ
얼터널티브한게 잉글랜드 락밴드 같은 음악들로 채울곳같음 존좋 ㅠ
우선 어제 신곡 데모 진짜 역대급 ㅇㄹ
근들갑
끼야악 - dc App
오오오오 ~~~
오아시스 or coldplay면 앨범 진짜 산다.
분위기가 콜플이랑 비슷한데 생각했눈뎁… 벌써 기대됨
데모 진짜 콜플이랑 오아시스 느낌.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