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팬미갔는데 생각보다 애교가 많음 끼도 악간 돌들이 팬들한테 하는 재질이고 우연히 만나면 세모모양 그걸로 서로 수신호 하자고하더니 끝에 막 존나 귀엽게 눈 윙크하듯이 감았다뜨면서 눈웃음침 미친건가 나도 모르게 "미친 존나 귀여워" 육성으로 내뱉음 그리고 노래하다 전광판 향해서 뽀뽀하고 진짜 개미친거같음
그 무물도 내용이 돌판 느낌 많이나고 자기 안자기 이런거나 ㅋㅋㅋ 이거 알아듣고 자기 이러는데 시잘 유사 말아주는거 존나 맛있내 아 시바 나 분명 박효신 아티스트로 좋아해서 팬미간건데 갔다와서 아이돌볼때 느꼈던 감정 잔뜩 느끼고 돌아옴 미치겠네 시발 얼굴도 존나 잘생김 걍 진중하기만한게 아니라 팬들한테 애교 부리고 애정표현 잘하는거보고 더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