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존나 치인다

별시가 약간
항상 거기 별처럼 그대로 있어주면
어느 멋진 날(만나는 날) 종종 이렇게 찾아와 너를 위로해줄게

뭐 이런 노래자너? 그래서 발매 때 가사 뜯으면서 다같이 심장도 뜯었던 것 같은데

그 멋진 날이 오늘이었던거임…
그래서 같이 부르고싶었을까(오열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