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하고 갤에 글썼는데
다들 도망치라하고 싸우고 분위기 무섭다 싶었는데
박효신 활동시작하니까 화기애애 천사가 따로없네
지금와서 느끼지만
버틴놈들 너희 진짜 대단하다 나도 이제 악버 탑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