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보고싶은데 또 팬미만 생각하면 그때 그 박가수 나올때 바람,고잉홈노래 엔딩때 나오던 문구 엔딩에 빛나던 손까지 감동이지 않은것이 없어서 오히려 뭔가 행복했다 이러면서 뭔가 진정됌
댓글 19
나도 ㅇㅇ 아직 고잉홈에서 빠져나오지못해서 ㅋ
쿄갤러1(211.178)2023-10-04 00:46:00
답글
22222
글쓴(114.203)2023-10-04 01:08:00
그것도 그렇고 이건 좀 다른 얘기같긴한데 사실 난 현생이랑 덕질 겸할 수 있어서 박효신 덕질이 나한테 딱이긴함 물논 떡밥 많으면 열심히 받아먹을 자신은 있지만 여튼 그래ㅋㅋㅋ
익명(211.246)2023-10-04 00:52:00
답글
이거 딱 나 준비 안됐을때 박가수 오면 대비도 못하는데 텀이 기니 준비 할수 있어서 오히려 좋음
글쓴(114.203)2023-10-04 01:07:00
2019겨울 늅은 흑백사진하나로 두달씩 버티면서 삼년을 버티다가 팬미를 처음 겪어보니 아직도 소화못시키고 과부하걸려있는 중
익명(223.39)2023-10-04 01:04:00
어제 고잉홈 플리 쭉 들었는데 그 날로 돌아간 것 같아서 좋더라고 박가수 올때까지 열심히 들으면서 추억하고 있어야겠어
익명(125.133)2023-10-04 01:16:00
난 진짜 박가수 생각나면 8집 제발 잘 뽑혀라 이게 거의 다인데 .. 노네도 알겠지만 가수는 음악이 거의 다다
박가수야 뭐 이제 성적보다 하고싶은 음악만 해도 되지만 대중의 기대가 있고 7집이 너무 대박쳐서 8집이 7집 성적을 떠나 박가수가 만족하고 우리도 만족하고 그래서 행복하고 그거면 됨
익명(211.234)2023-10-04 01:17:00
답글
ㅇㅇ
쿄갤러1(211.178)2023-10-04 01:49:00
답글
맞아 당연한 얘기지만 가수한테는 음악이 거의 다임. 7집 발매전에 흐르는 시간만큼이나 기대도 부풀어 올라서 나 스스로 마음 다잡았거든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까봐 근데 ㅈㄴ 기우였지 오래 기다린거 생각도 안났고 너무 행복했었어 팬미때 앨범에 대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했는데 우주를 뚫었던 7집 발매전 내 기대감도 생각나고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 나도 다른 것 보다는 박가수가 만족해하고 또 기다린 팬들도 만족할 수 있는 앨범이길 그럼 됐어 나는
익명(211.246)2023-10-04 01:56:00
이 새벽에 갤 들어오는 사람들이 할 말은 아닌 것 같소
쿄갤러2(211.234)2023-10-04 01:30:00
쪼고는 있지만 솔직히 포기함
박효신 템포… 포기했다
쿄갤러3(119.202)2023-10-04 02:02:00
답글
느림의 미학이라고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 좋잖아 10년엔 이해 못 했는데 이젠 내가 늙어가니 오히려 좋던데 ㅋㅋ
익명(117.111)2023-10-04 05:38:00
답글
난 서로 나이 들어가고 있다보니 한살이라도 어릴때 욕심같아선 매 해의 박효신을 음원과, 매 해의 서로를 기억에(콘) 남겨두고 싶음
쿄갤러5(118.235)2023-10-04 05:51:00
답글
ㄴ노래만 잘 뽑으면 됨 느리다는건 신중해서 그런거
익명(117.111)2023-10-04 08:00:00
버틸만하다기 보단..인이 박혔달까 그런느낌임..
쿄갤러4(210.113)2023-10-04 02:58:00
지금은 뭐...진짜 조만간 뭐든 나올거니까 그냥.. 좋타? ㅋㅋㅋ
쿄갤러6(210.100)2023-10-04 07:35:00
기다리기 힘든 사람 이해는 가는데 힘들다는 푸념에 반응이 날카로운건 선 안지키고 비꼬는 댓글이 꼬이면서 분위기 안좋아지기도하고 뱉어낸 본인은 시원할지 몰라도 보는 사람은 스트레스거든 여기가 무슨 심리클리닉도 아니고 안좋은 얘기 자꾸 보는게 뭐가 좋겠어
쿄갤러7(1.235)2023-10-04 09:08:00
답글
마플 자정 안되는게 제일 문제야 한번 시작하면 끝이 없어 그리고 충분히 많이 하지 않았나 반복되는 이야기에 자정도 안되는거 짜증나고 지겨울수밖에
나도 ㅇㅇ 아직 고잉홈에서 빠져나오지못해서 ㅋ
22222
그것도 그렇고 이건 좀 다른 얘기같긴한데 사실 난 현생이랑 덕질 겸할 수 있어서 박효신 덕질이 나한테 딱이긴함 물논 떡밥 많으면 열심히 받아먹을 자신은 있지만 여튼 그래ㅋㅋㅋ
이거 딱 나 준비 안됐을때 박가수 오면 대비도 못하는데 텀이 기니 준비 할수 있어서 오히려 좋음
2019겨울 늅은 흑백사진하나로 두달씩 버티면서 삼년을 버티다가 팬미를 처음 겪어보니 아직도 소화못시키고 과부하걸려있는 중
어제 고잉홈 플리 쭉 들었는데 그 날로 돌아간 것 같아서 좋더라고 박가수 올때까지 열심히 들으면서 추억하고 있어야겠어
난 진짜 박가수 생각나면 8집 제발 잘 뽑혀라 이게 거의 다인데 .. 노네도 알겠지만 가수는 음악이 거의 다다 박가수야 뭐 이제 성적보다 하고싶은 음악만 해도 되지만 대중의 기대가 있고 7집이 너무 대박쳐서 8집이 7집 성적을 떠나 박가수가 만족하고 우리도 만족하고 그래서 행복하고 그거면 됨
ㅇㅇ
맞아 당연한 얘기지만 가수한테는 음악이 거의 다임. 7집 발매전에 흐르는 시간만큼이나 기대도 부풀어 올라서 나 스스로 마음 다잡았거든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까봐 근데 ㅈㄴ 기우였지 오래 기다린거 생각도 안났고 너무 행복했었어 팬미때 앨범에 대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다고 했는데 우주를 뚫었던 7집 발매전 내 기대감도 생각나고 여러 생각이 들더라고 나도 다른 것 보다는 박가수가 만족해하고 또 기다린 팬들도 만족할 수 있는 앨범이길 그럼 됐어 나는
이 새벽에 갤 들어오는 사람들이 할 말은 아닌 것 같소
쪼고는 있지만 솔직히 포기함 박효신 템포… 포기했다
느림의 미학이라고 너무 빨리 변하는 세상에서 좋잖아 10년엔 이해 못 했는데 이젠 내가 늙어가니 오히려 좋던데 ㅋㅋ
난 서로 나이 들어가고 있다보니 한살이라도 어릴때 욕심같아선 매 해의 박효신을 음원과, 매 해의 서로를 기억에(콘) 남겨두고 싶음
ㄴ노래만 잘 뽑으면 됨 느리다는건 신중해서 그런거
버틸만하다기 보단..인이 박혔달까 그런느낌임..
지금은 뭐...진짜 조만간 뭐든 나올거니까 그냥.. 좋타? ㅋㅋㅋ
기다리기 힘든 사람 이해는 가는데 힘들다는 푸념에 반응이 날카로운건 선 안지키고 비꼬는 댓글이 꼬이면서 분위기 안좋아지기도하고 뱉어낸 본인은 시원할지 몰라도 보는 사람은 스트레스거든 여기가 무슨 심리클리닉도 아니고 안좋은 얘기 자꾸 보는게 뭐가 좋겠어
마플 자정 안되는게 제일 문제야 한번 시작하면 끝이 없어 그리고 충분히 많이 하지 않았나 반복되는 이야기에 자정도 안되는거 짜증나고 지겨울수밖에
일년은 기다릴수있다...라면서 갤에 쪼이는글마다 댓담 ㅋㅋㅋㅋㅋㅋ쿨하지못해 미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