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그 게스트 라인업 + 박효신 공연을 봤지

잔디마당에서 보던 것중 제일 좋았음 

그게 팬미 스케일이라는게 새삼 덕심 뻐렁차고 

안못가서 무덤에서 후회할일은 있어도 가서 후회한적인 단 1%도 없는게 바쿄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