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그 게스트 라인업 + 박효신 공연을 봤지
잔디마당에서 보던 것중 제일 좋았음
그게 팬미 스케일이라는게 새삼 덕심 뻐렁차고
안못가서 무덤에서 후회할일은 있어도 가서 후회한적인 단 1%도 없는게 바쿄신 ...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그 게스트 라인업 + 박효신 공연을 봤지
잔디마당에서 보던 것중 제일 좋았음
그게 팬미 스케일이라는게 새삼 덕심 뻐렁차고
안못가서 무덤에서 후회할일은 있어도 가서 후회한적인 단 1%도 없는게 바쿄신 ...
그리고 박효신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행복하더라 왜 그새 더 좋아진거죠
에너지와 낭만이 넘쳤던 인생공연중 하나. 공연 많이 보는 사람인데, 박효신팬미보고 이렇게 그때의 모든게그리워지긴 또 처음임.. 풀벌레소리까지 전부 다
너무너무 좋았어 첫날 약간 많이 더웠던거 빼곤 진짜 이런팬밑은 주기적으로 해줬으면 바랄만큼 실내콘과 다른 솔트만의 야외팬밑의 그 느낌 넘 좋아 그리고 벌써 너무 그리워 ㅠㅠㅠㅠ
약간 많이가 아니라 걍 더워 ㄷㅟ지는 줄 알았어..ㅋㅋㅋㅋㅋ
하나, 다시 돌아오지 않을 이 시간을 마음껏 후회없이 즐기겠습니다.
이 시간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ㅠㅠㅠㅠ
다시돌아가고싶다ㅜㅜㅜㅜㅜㅜ
진짜 ㅈㄴ ㅈㄴ 그리워 ㅠㅠㅠㅠㅠ 너무 좋았어 잔디마당의 나무들과 자유로움 태양빛 노을 가을바람 미친게스트라인업 그리고 박 효 신 그리고 미친 전광판과 쩌는 음향 그리고 맥주 맥 주 존나 맛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효신이 말아주는 플리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 그리워ㅠㅠ ㅠ
첫날만 간 거 너무 후회했어.. 그날 너무 지치고 더웠어서 정작 본공연 땐 100프로 즐기지도 못했고ㅜㅜ 시간 돌리고싶다ㅜㅜ
죽어도 다 가야하는게 바쿄신 공연.... 다 가서 후회절대 안하니까 ㅠㅠ
저 반대 3푠 뭐냐 이번 팬미 별로 (못가서 심술) ? 좋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