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지금 그 얇고 위로되는 그 천상계 목소리 알지?
ㅈㄴ 간들간들하고 경지에 오른 성스러운 소리

그 창법으로 지금 그날 하나 밖에 없는 게 말이 되나 박효신아

효신아 정신을 차려라 지금 국가적 개손해야

귀이득을 선사하란 말이다

진짜 결사투쟁 머리띠하고 허빅 찾아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