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입에서 나온 재녹음이라는 단어를 들은 이후로 집중을 모대서.. 중간에 휘발되어땋ㅎㅎㅎㅎㅎㅎ
그래도 막날이라고 최대한 많이 자세히 남기고팠음..
힘을 모아줘 애두라!!


- 별밤에서 받은 에너지로 힘내서 올 봄에 쟁기질 열심히 할 예정
- 영화 ‘너의 ㅊㅞ장을 먹고 싶어’ 감동적이게 봄
- 혼나기 싫고/누군가에게 관심받아 부끄러워지는게 싫어서 숙제 열심히 함
- 학창시절에 동명이인 없어서 관심 쏠리는게 너무 부끄러웠음
- 일이 잘 안풀려서 별밤에 옴
- 마음 다잡기위해 별밤 옴
- 이렇게 사랑과 필요를 확인받는 시간이 필요해씀
- 휴대폰 감옥 본인이 써야 할 지경.
스마트폰 중독 고민인데 얻는게 많아서 나쁜 중독이라고 하고 싶진 않음ㅋㅋㅋㅋ
- ‘아 나 모르는게 너무 많아아.. 이건 내가 써야 되게써..’ 휴대폰 감옥
- 휴대폰 정신놓고 하다가 시간 훅 지나가면 ‘아 나 뭐했지..’하는 생각 들고 우리랑 똑같음(?)
- 퍼스널 컬러 테스트가 있는지도 몰랐음
- ‘근데 안해볼래.’ 내 퍼컬 걍 블랙인걸로.
- 블랙컬러 옷 입으면 본인 얼굴이 더 나아보인다고 생각함
- 여행 다닐 때 커피쇼핑 좋아함
- 카페에 가면 아메리카노 잘 안마시게 되고 오히려 라떼를 마심(원래 아메리카노를 제일 좋아하지만 혹시 본인 취향에 안맞을까봐..실패하기 싫어서)
- 카페에서는 크림라떼류 좋아함
- 늘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아서 주저하게 됨. 그래서 잘할 수 있는 것도 미루게 됨..(8집은 그만 미뤄)
- 나이들면서 어떨 땐 옷 입는 시간이 아까울 때도 있음
- 오히려 힘빼고 입었을 때 칭찬 들은 적 있음
- 옷 살 때 이거 내가 가지고있는 옷들이랑 어울릴지를 고려함
- 아끼는 대상 한정 잔소리 많이 함
- 하루에 한두끼 먹어서 여러끼 많이 먹는 사람들 부러움
- 아끼는 사람에게 짧게라도 손편지 선물 받는거 좋아함
- 이번엔 별밤 하면서 밤에 이불킥 안 함
- 가는게 아니라 잠깐 떠나있는거라고 생각하겠음
- 대장부엉 휴가 가면 꼭 올 것임..
- 좋은 일들 좋은 기억들 일상에서 많이 찾아가세효

- 8집 이후에 본인 노래 재녹음 앨범 낼 거 생각 중!!!!!!!!!
8집
8집
8집
재녹음
재녹음
재녹음
재녹음


박효신이 말하는 8집과 재녹음이라니


8집아 어서 달려오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