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영화 얘기하는 거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오늘 팬이 좋아할만한 tmi가 많았던 같음
8집 얘기, 리메이크 앨범, 최근 추구하는 노래 스타일, 굿바이 쓰게된 계기나 카페 가서 마시는 음료, 최근에 인간관계 관리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등등 ㅈㄴ 알찼음
오늘 팬이 좋아할만한 tmi가 많았던 같음
8집 얘기, 리메이크 앨범, 최근 추구하는 노래 스타일, 굿바이 쓰게된 계기나 카페 가서 마시는 음료, 최근에 인간관계 관리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등등 ㅈㄴ 알찼음
ㅇㅇ ㅈㄴ 좋앗다
재녹음 떡밥 도파민 너무 쎄서 막방인데도 생각보다 덜 슬펐음ㅋㅋㅋㅋㅋ
사연에 대한 응원글조차 다짐으로 들려서 멋있었음
응 ㅎㅎㅎ
으윽 어제 일 있어서 못 들었어 오늘 얼른 들어야지ㅠㅠㅠㅠ 좋았겠다 노네
너무 좋았어 정말! 덕분에 마지막 방송 슬픔이 덜하다.
박효신 어리긴 이제 어른이던데 회피형에서 대화형으로 아주 좋아 회피하는 사람 난 극혐인데(박효신이라면 예외겠지만) 예전 잠수이별을 경험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