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좋은 곳에 여행을 갔었다
거기 노을이 지는데 너무 아름다웠다
근데 기분이 아프게 다가온 게…
이렇게 좋은 걸 보고 있는데 
힘들었던 시절이 생각이 나면서 그걸 보내줘야겠다
내가 생각하면서 보내지는 건 아니지만 
내가 조금이나마 내려놓을 수 있겠다 생각했다. 
그게 사랑도 있고 여러 가지를 포함해서,, 

제 기억의 한 부분을 뿌옇게 하고 싶은 컷들이 있어서 
만들었던....  저도 잘 보내주는...그런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