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dee8105b6811a8523e6f597309c706ab473e49def8e0335204433a29ef21a7bdd9be7adf4e9937c826b7d9be1725d681f7550ba15


냉하게 생겼는데 알고보니 웬 댕댕이가?  <-이건 다 느꼈을거고 그럼 애교도 많으니까 표현 잘하겠다 싶었단말임?
근데 또 의외로 입 발린 말은 잘 안하는 그런 묵직함이 있다는거? 특히 사랑한다는 직접적인 말은 좀 아낀다 생각했음
기분탓인진 몰라도


근데 말입니다 럽콘 막날에 울면서......

너무 사랑해ㅠㅠㅠㅠ이러는데 진심도 이런 진심이 없더라
저기 같이 있었던 너네들도 다 느꼈지 
이런 박효신을 어떻게 안 사랑 할 수 있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