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베토벤 총막공 퇴길에서 내년엔 앨범에 전념하겠다고 함
2. STPD 9일 연인곡 전멘트
“또 내년에 공연도 하고! 앨범도 들려드리고 그러면서 우리 또 만날날을…“ 이라고 얘기하고 연인 불러줌
3. 별밤에서 24년 멋지게 보내자 기다려줘!! 라고 얘기함
4. 매거진 인터뷰에서 24년엔 앨범 잘 만들어 공연하고 싶다
그러기 위해 모든 스케쥴을 비웠다 라고 이야기함
5. 작사가님께서 작업중이라며 박가수 사진을 올려줌(19년도에 작사가님이 박가수 작업중이란 사진을 3월에올려 주고 6월에 만났던 이력이 있음)
6. 25년에 박가수 참여가 유력한 뮤지컬이 예정 되어 있음 오피셜은 아니지만 참여할 가능성이 농후하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뮤지컬하기전 본업하고 들어가야 한다는건 박가수가 잘 알고 있음
(뮤병신 아님)
7. 데뷔 25주년임
올해 오겠다는 말을 이보다 더 표현 할 수 없음
이정도면 박효신 성격에 저 이번8월에 앨범 나와요!!
라고 말한 것과 다름 없는 피셜이라고 봄(사실 박효신 성격모름)
반박시에도 내말이 맞음
- dc official App
너말 구구절절 맞아 ㅇㅇ
8월 며칠 안 남았어 ㅋㅋ
에휴 … - dc App
ㄹㅇ 이렇게 때려박아줘도 못믿고 질질짜는것들은 대가리를 구성하는 요소 중 어디 한군데 손상된 상태라고밖에는 설명이 안됨
큰거 온다
프롬쿄보니 마음은 올해인데 주변 상황들이 내 맘같지않다 뉘앙스 같던데 그냥 마음 비워
늬앙스로 파악하는 너나 마음 비우고 있으면 될듯
난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