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퇴근하고 집 오는 길에 오늘 아침의 이 사건이 현실이었나 믿지 못하며 동영상 무한재생 하던 중에 문득 든 생각이,


아 물론 검이님과 ㅈ석님과의 개인적 친분, 그리고 마음 편한 2나 누나와 함께 라는 부분, 기타 여러 현실적 이익관계 등 우리가 알 수 없는 여러 이유로 이 프로그램을 하기로 결정했겠지만,

방송이든 sns이든 뭘로든 대중들에게 보이는걸 쉽사리 하지 않는 자가,
심지어 저거 찍을 시기였을 수개월?전 8집 준비하며 여러 상황이 어찌 굴러갈지 모를 와중에,
무려 월드와이드글로벌지구적전세계 송출되는 넷플릭스에 나가겠다 마음 먹어준 것이


덕후 입장에서는 진짜 너무 고마워서 갑자기 가슴 한켠이 저릿하고 눈물이 살짝 고임 (사실 안고임)


아무튼 박효신 무조건 고맙다는 말임


고마운 김에
방송 홍보도 할 겸 띵동이나 라방이나 뭐나 그
아무튼 뭐 하나 던져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