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f403c7851c82239af5e0339c706dc0767a036d4889a5fb215ddb27a206cf83c753d06b5775909bdd71ea2bc95d1b9556e49090

이렇게 썼는데 어때- 했을때 너무 좋은데?
이 말만 들어도 확신이 생길 것 같은때가 너무나도 많았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그래서 형의 이 작업이 부럽다고 하는거 보고 맘이 찌르르 하더라 연초 잡지 인터뷰에서 크루 얘기한게 비슷한 맥락 아닌가싶고.. 그냥 오랜시간 음악을 들어왔던 팬의 마음으로 안아주고 싶은 부분이었음 박효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