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형의 이 작업이 부럽다고 하는거 보고 맘이 찌르르 하더라 연초 잡지 인터뷰에서 크루 얘기한게 비슷한 맥락 아닌가싶고.. 그냥 오랜시간 음악을 들어왔던 팬의 마음으로 안아주고 싶은 부분이었음 박효신 보고싶다
댓글 9
우리 빨리 만나요ㅜㅜ
익명(223.38)2024-08-30 23:58:00
팬들한테 미공개곡 들려주는것도 비슷한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작년에 미공개곡 들려주면서 별로면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것도 그렇고
익명(qq244)2024-08-31 00:07:00
답글
가끔씩은 미공개곡을 오픈하는게 좋은걸까 하는 생각도 하곤 하는데 정답 있는 영역이 아님에도 중간 피드백 받고싶은 심정은 너무 이해돼 짐작은 했지만 준비과정이 많이 고독했구나 싶고 한편으론 정말 솔직하다 느껴졌어
익명(qq244)2024-08-31 00:22:00
보고싶다 박효신
익명(61.254)2024-08-31 00:11:00
'나라면' 지독히 외로웠을 거 같음
쿄갤러1(125.249)2024-08-31 00:29:00
박효신 주변에 저런말 하는 사람 많을것 같은데
쿄갤러2(106.102)2024-08-31 02:29:00
답글
너무 좋은데?
ㄴ 다시하까...
쿄갤러3(116.121)2024-08-31 02:46:00
답글
가볍게 물어 볼 사람들이야 있겠지 근데 확신이 필요한 단계에서 나아가게끔 해주는 사람은 없었다고 한게 아닐까 싶음
쿄갤러4(39.7)2024-08-31 08:23:00
나도 어제 그 영상 보면서 작년 팬미때 들려준 노래가 생각나더라 눈감고 가만히 듣고 있으니 팝송처럼 멜로디가 되게 좋았어 그리고 어제 영상을 몇번이고 돌려봤는데 그동안 음악을 만들면서 정말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 한켠이 쓸쓸해 지더라.. 혼자 감당해야되는 마음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상상이 안되..
우리 빨리 만나요ㅜㅜ
팬들한테 미공개곡 들려주는것도 비슷한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작년에 미공개곡 들려주면서 별로면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고 한것도 그렇고
가끔씩은 미공개곡을 오픈하는게 좋은걸까 하는 생각도 하곤 하는데 정답 있는 영역이 아님에도 중간 피드백 받고싶은 심정은 너무 이해돼 짐작은 했지만 준비과정이 많이 고독했구나 싶고 한편으론 정말 솔직하다 느껴졌어
보고싶다 박효신
'나라면' 지독히 외로웠을 거 같음
박효신 주변에 저런말 하는 사람 많을것 같은데
너무 좋은데? ㄴ 다시하까...
가볍게 물어 볼 사람들이야 있겠지 근데 확신이 필요한 단계에서 나아가게끔 해주는 사람은 없었다고 한게 아닐까 싶음
나도 어제 그 영상 보면서 작년 팬미때 들려준 노래가 생각나더라 눈감고 가만히 듣고 있으니 팝송처럼 멜로디가 되게 좋았어 그리고 어제 영상을 몇번이고 돌려봤는데 그동안 음악을 만들면서 정말 많이 고독하고 외로웠겠다 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 한켠이 쓸쓸해 지더라.. 혼자 감당해야되는 마음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웠을지.. 상상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