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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그리움의 연속이라고 어느더쿠가 쓴 댓을 봤어

감동의 크기가 큰만큼 그리움의 크기또한 
너무나 커서, 어떤날은
그리움에 사무칠때면 괜스레
원망의 마음이 슬그머니 들다가도
박효신이 팬들에게 준 사랑의 크기가 너무 커서
또 얼그러지는 마음의 파도가 다독여진다

밤 하늘 반짝이는 별 하나
근데 외롭지는 않니
너도 매일 밤 기다리니
운명 같은 거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와도 변하지 않을
이 노래를 부를 때
넌 나보다 키가 큰 나무가 돼 줄래
우리 걷는 이 길에
너를 닮은 그림자 되어 
환하게 웃는 너 아침 안녕
하늘이 내게 준 너
너는 내 사람

행복의 비밀
그 답은 마음에 있지
마음먹기 나름이지
서로 다르지만 이해해주고 용서 해주기
너의 사랑보다 
내가 더 많이 사랑해 주기
이 노래를 부를 때
너를 향한 내 마음 또 한 뼘 자라나고
빛을 잃은 바다 위
넌 나의 별 하나 되어 
닿을 듯 너머에 반짝 안녕
하늘이 내게 준 너
너는 내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