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들이 각자 다른 장르,인물로 덕질중인데 얼마전 이 주제로 얘기하면서 새로운 생각도 알게돼서 재밌었음 그래서 같은 덕질하는 너네 생각도 궁금해지더라 나부터 말하자면 일상이랑 밸런스 맞추기임요즘은 강제적으로ㅜ맞춰졌지만ㅜ 몇년 전 까진만해도 일상이 박효신이라 솔직히 현생에도 지장 많이 받았던거같음강제적으로 맞춰진 지금이 더 행복하진 아직도 모르겠지만 뭔가 정신적으로 리프레쉬 되는 부분은 있긴한듯그래서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
그냥 내할일 하다가 떡밥뜨면 소비하는거
정신병은 궁예로부터 온다고 생각해서 궁예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다들 어덕행덕 합시다
ㅇㄱㄹㅇ 정병력만 남아서 아래서 뮤 얘기좀 했다고 뮤 하나보다고 궁예하고 마플 깔려고한거ㅋㅋ사고회로 ㅈㄴ이상하다니까
햅삐투게더
괴몰입 안 하게
이거 잘못하면 본인만 힝들어 나만 불안함을 느껴 (솔트 고목나무 많은데 개인적 친분도 있을텐데)왜 나만 나중에 헌실이 되었을때 괴로워 적당한 거리 필수야
사생(절레절레) 체력이 후달려 10대때도 안하던 짓이고 ㅋ 나머지도 그닥 관심없고 내가 생각하는건 솔트 유료회원 가입해서 팬미 생파 팬싸 콘과 뮤가고 앨범사고 퇴근길 정도 아 팬레터 쓰고 이정도 하면 매우 바쁠거 같다는
밸런스 맞추기가 정답인데 입덕 초기에는 아무래도 좀 힘든 느낌이고ㅋㅋ 길게 파면서 저절로 맞춰지는듯 건강하게 덕질해야 오래 덕질하는거니까
나 개인으로서 특별한 팬이 되려고 하지말자가 덕질 모토임 별은 멀리서 바라볼때가 제일 반짝거려
근데 아직도 이런 부류의 팬이 있을까? 박효신 사십대가 넘어가니 정말 그쪽으론 아무느낌이 안들던데
어느 연예인한테나 그런 팬들은 항상 존재하더라 그래서 나만큼은 그러지말자 추하게 덕질하지 말자가 내 다짐임ㅇㅇ
ㄴㄴ그런 팬들은 어디나 꾸준히 있어 꼴불견인데 자기들만 모름
제일 웃긴건 그런 부류들 서로 부풀리면서 말 옮김 그러다 비교하고 정병오는게 마지막 수순ㅇㅇ 2n년 덕질했는데 그런사람들 언젠간 나가 떨어져나감 or 가까스로 정신차려서 눈치챙기고 짜짐 둘 중 하나다
과몰입 자제하고 나의 일상 열심히 살면서 소식 들려오면 앨범이든 공연이든 소비하기
그냥 콘한다 하면 잠죽자 티켓팅 엘범 나오면 사고싶은만큼 사고 뮤가고 가끔 퇴근길 가서 아이컨택 그리고 다시 현생살이
무대위 박효신만 좋아할것
앨범 공연만 덕질함
앉으나서나 바쿄신이었는데 소식 텀이 길어지니 거기에 좀 맞춰지네. 현생살다 소식뜨면 반갑고 무엇보다 기분 엉망진창 일때 목소리 들으면 위안이 되더라. 이런 낙도 없으면 인생 무슨 재미..까지가 내 덕질임
가수와 팬 둘다 행복해야 건강한 덕질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