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친들이 각자 다른 장르,인물로 덕질중인데 
얼마전 이 주제로 얘기하면서 새로운 생각도 알게돼서 재밌었음 그래서 같은 덕질하는 너네 생각도 궁금해지더라 

나부터 말하자면 일상이랑 밸런스 맞추기임
요즘은 강제적으로ㅜ맞춰졌지만ㅜ 몇년 전 까진만해도 일상이 박효신이라 솔직히 현생에도 지장 많이 받았던거같음
강제적으로 맞춰진 지금이 더 행복하진 아직도 모르겠지만 
뭔가 정신적으로 리프레쉬 되는 부분은 있긴한듯
그래서 너네는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