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pbvhHXkmDoE?si=Z4XSiu5pVR_YmX7Z161008 - 박효신(Park Hyo Shin) - 숨2016.10.08.PARK HYO SHIN CONCERT[ I AM A DREAMER ]youtu.be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 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눈물난다...
숨으로 위로 많이 받았어서 나한텐 고마운 곡이야
오늘 저녁에 운동하면서 듣는데,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오는데 위로받으면서 눈물났엉 ㅠ
효신도 저 부분을 제일 좋아한다 그랬나 언급한적 있었던거 같은데 언제였지 암튼..나도 저 가사가 마음을 울렸어
ㄴ박효신이 쓴 숨 가사중에 한구절만 말해달라고 별밤때 질문글에 저부분 말했던것같음
알바하고 새벽에 퇴근할때 들으면 눈물나지 왜 이렇게 살고 있지 이런 생각하다 잠들게 하는 노래
진짜 격하게 공감
저 때 잊을수가 없음 숨은 진짜 많이 들얶지만 들어도 들어도 눈물날 것 같음
럽콘 첫날이네 저 무대 잊을 수 없다
? 꿈콤인데
그러네 착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