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면..

개인의 삶도 살아가면서

음악인으로서도 즐기면서  천천히 느슨하게 살아도 되는데요..

완벽한 박효신을 원하는게 아니라

곁에 항상 있어주기를

팬과 함께 음악을 즐겨 주기를 원할뿐인데

너무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되는데

그냥 그 자리에서 즐기며 사셔도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