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면..
개인의 삶도 살아가면서
음악인으로서도 즐기면서 천천히 느슨하게 살아도 되는데요..
완벽한 박효신을 원하는게 아니라
곁에 항상 있어주기를
팬과 함께 음악을 즐겨 주기를 원할뿐인데
너무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되는데
그냥 그 자리에서 즐기며 사셔도 되는데..
흘러가면..
개인의 삶도 살아가면서
음악인으로서도 즐기면서 천천히 느슨하게 살아도 되는데요..
완벽한 박효신을 원하는게 아니라
곁에 항상 있어주기를
팬과 함께 음악을 즐겨 주기를 원할뿐인데
너무 치열하게 살지 않아도 되는데
그냥 그 자리에서 즐기며 사셔도 되는데..
그걸 모르겠냐 알면서도 안되는게 성향임..
근데 이것 또한 팬인 우리가 원하거지 결국 박효신이 말하는 삶이 아닐수도 있는거잖아 물론 나도 덕후니까 니맴이랑 같은 마음이다만..
사실 나도 이생각들거든 좀만 덜치열하면.. 좀만 본인의 삶도 챙기면 덜지치지않을까 이런생각 근데 그 답도 인터뷰 읽어보면 그안에있더라 ㅠ 그게 박효신인거임..
이 말이 맞다...
이거죠..그게 박효신인거야
인터뷰는 안읽었지만 편안하다는건 바꿔말하면 뒤처지는건데 이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헤어스타일등 하나에도 대중(팬덤)의 관심과 호흥을 받아야 하는 직업이야 연예인이 어떻게 편안할 수 있지 거기다 박효신은 탑스타인데 이건 희망사항일뿐
우린 바쿄신씨의 완벽함을 바란적이 없어용..ㅜ마지막 그런거 하지말자ㅜ
성격인듯....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맘이 아프다.... ㅠㅠㅠㅠ
말은 안해도 기다리다보면 언젠가 올거란 믿음이 확고 해서 늦어도 무섭지 않았는데 언젠가 훌쩍 떠날수도 있다는 두려움이 생겨서 슬프다 - dc App
박효신 왜 떠나려고해ㅜㅜㅜ아..나 정병온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