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오늘 이렇게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느낄만큼 그래요-내가 박효신 공연에서 느낀 감정인데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똑같아서 읽는데 뭉클했음..집으로 갑시다 기다릴게
무대의 인생이 25년인데 당연하지 인터뷰 내용 충분히 이해된다.
ㅠㅠ 고마워 너무 힘들어서 지칠땐 음악 들을 기운도 없을 때가 있었는데 좀지나 연인 듣고 내가 살아있구나 사랑이 존재하구나 느끼게 됐어. 팬들과 무대가 인생에 전부였다 말해줘서 고마워. 나도 바쿄신 덕에 따뜻한 삶이야
너네 왜그러냐 나아직 못봤는데 나 우러ㅜㅠㅠㅠㅠㅠㅜㅜㅜㅜ
나도나도나도그래 박효신 음악 덕분에 따뜻한 삶이라고 꼭 말하고 싶다
얼른 집에가자
어여가자 보고싶다 박효신
나도 매번 공연보는 그 순간순간에 그냥 이대로 죽고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대체 이런감정은 왜드는거지 했는데 진짜 꽉찬 행복이어서 그랬나보다ㅋㅋㅋㅜ - dc App
나한테도 완전한 행복이야
집에서 만나요
나도 특히 콘이나 팬미가면 오늘 죽어도 여한없다는 소리가 나옴ㅠㅠ정말정말 행복해
진짜 존나 보고싶다 꼭 다시 만나
우와 진짜 눈물난다 ㅜㅜㅜ
그러니까 우리 다 행복해지게 일단 집으로 모이자ㅠ
ㅠㅠ 나도 나도!! 행복해서 운다는 걸 처음 느낌... 그 순간이 다시 오지 않을 거라는 직감이랑 막 도파민이 터져서 그런가 눈물이 다 나더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