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말이죠???? 감사한 삶을 살 수 있게 해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해야 되는데..는 과거 얘기라도 힘들다고 유유
익명(dash5421)2025-05-25 00:12:00
답글
몇번을 봐도 그부분에서 심장 아픔...
쿄갤러3(118.235)2025-05-25 00:13:00
답글
막 슬픈 감정이 아니라 오히려 덤덤하게 정리를 하고 있었다는게 느껴져서 더 슴가가 쓰렸으뮤ㅠㅠ
익명(125.133)2025-05-25 00:18:00
답글
여기 댓글이 심각해서 쭉 받는데 인터뷰의 마지막이 핵심이네 (살다 보면 아무일 없어도 혼자 지칠 때도 많은데 )박효신은 펀안한 날이 없었으니 대중의 기준도 높고 사건도 많았고 재능으로 버티는 인생이고 탑스타니 안 힘들면 그게 이상하지 근데 사람은 본인이 행복한걸 하게되어 있어.
쿄갤러4(211.36)2025-05-25 00:54:00
누군가에게는 불필요한 과정일 수 있겠지만, 동시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저렇게 열심히 하는구나가 된다는게..
서포트가 중요한 업계 특성상 박가수처럼 오랜 시간과 노력을 쓰고자 하는 사람에겐 분명 적도 생길거라 매순간이 참 쉽지 않겠다.했는데 어렵게 표현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스탭들이 있다고 하니까 다행이다 싶음
ㅅㅈㄹ(z1119)2025-05-25 00:37:00
답글
ㅇㅇ 박효신 말처럼 고생은 다같이 하는데 빛은 자기가 다 받는다고.. 거기에 시간까지 걸린다면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나 끈끈함이 없다면 힘들거야 박효신의 그런 노력을 좋게 봐주는 일화를 많이 접하긴 했어도 이면에는 왜 저렇게까지 하냐고 이해 못하는 시선도 분명 있을거고 특히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하는 기업과 일한다면 완전 반대되는 신념이라 더 힘들거 아녀 근데 대부분의 기업이 그러니까..
익명(118.235)2025-05-25 01:17:00
답글
@ㅇㅇ(118.235)
ㅅㅂㄹㅁ 떠오른다. 식당에서 밥 팔고 고기 팔듯 음악 할 수 없다고 했던 박효신이랑 ㅈㄴ 상극이었지
ㅅㅈㄹ(z1119)2025-05-25 01:27:00
답글
잠시만여??? 끼어들어서 ㅈㅅ한데 ㅅㅂㄹㅁ얘기 나와서 07 성대에서 팬미팅 있던 날 끝나고 지방 행사 잡아놨던거 기억남? 존나 짜증났었는데ㅎ...ㅎㅎ....
익명(125.133)2025-05-25 01:43:00
답글
@ㅇㅇ(125.133)
그걸 어떻게 잊어요 인기가요-팬미팅-하고 대구 가는거였잖아 음방은 어쩔 수 없다 해도 팬미날 지방 행사 잡은 ㅅㅂㄹㅁ 3일동안 4시간 잤다고 그랬던거 같아 눈물의 로스트도 기억나고......신성한 인터뷰 글에 ㅅㅂㄹㅁ 댓글미안!
ㅅㅈㄹ(z1119)2025-05-25 02:11:00
답글
7집입덕 뉴비는 첨 듣는 얘기야...고목들은 진짜 지금이랑은 비교도 안되게 속터지는 일을 많이 겪었구나;
쿄갤러5(118.235)2025-05-25 02:19:00
답글
소속사 사장복은 없어도 스텝들이라도 있어야지 근데 박효신같은 사람한테 함부로 했다간 천벌 받을듯(나의 개인적생각)서로의 존중과 신뢰가 있어야 일도 하는거
쿄갤러4(211.36)2025-05-25 12:53:00
TMI) 몇달동안 매달리는 일이 있는데 기대만큼 반응 없으면 멘탈 깨질거 같고 앞으로 이런 노력 자체를 못?안?할거 같아서 박가수한테 묻고 싶었는데 인터뷰로 답 얻음
qz(hold5987)2025-05-25 02:48:00
박다정 그냥 나오는게 아니구나…스탭들 애정어린 수고들에 보답하고 싶대 ㅠㅠ
쿄갤러6(221.138)2025-05-25 10:39:00
효씐.. 행복한 아티스트가 되길... - dc App
쿄갤러8(118.235)2025-05-25 14:39:00
사랑해 효신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길 바라
쿄갤러9(106.101)2025-05-25 17:11:00
박효신 당신 또한 소중히 여김받아야 마땅한 대한민국의 레전드아티스트야.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말이야.
익명(211.234)2025-05-25 17:14:00
마침표를 찍는다 그의미가 다른 인생의 전환점으로 더이상 가수가 아닌게 되고 노래를 안하고 팬들을 안만나겠다는 의미일지… 모르겠지만 일단 본인이 그걸 견딜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부디 ~ing로 남아줬으면 - dc App
일단 저 짤부터 앓아도 될까요?
처음 받았을 때 한참을 바라봄
되는뎅?
처음 읽었을땐 여러감정이 휘몰아쳤는데 ㅛ여러번 읽으니까 이제 좀 진정된거같아
근데 말이죠???? 감사한 삶을 살 수 있게 해준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해야 되는데..는 과거 얘기라도 힘들다고 유유
몇번을 봐도 그부분에서 심장 아픔...
막 슬픈 감정이 아니라 오히려 덤덤하게 정리를 하고 있었다는게 느껴져서 더 슴가가 쓰렸으뮤ㅠㅠ
여기 댓글이 심각해서 쭉 받는데 인터뷰의 마지막이 핵심이네 (살다 보면 아무일 없어도 혼자 지칠 때도 많은데 )박효신은 펀안한 날이 없었으니 대중의 기준도 높고 사건도 많았고 재능으로 버티는 인생이고 탑스타니 안 힘들면 그게 이상하지 근데 사람은 본인이 행복한걸 하게되어 있어.
누군가에게는 불필요한 과정일 수 있겠지만, 동시에 다른 누군가에게는 저렇게 열심히 하는구나가 된다는게.. 서포트가 중요한 업계 특성상 박가수처럼 오랜 시간과 노력을 쓰고자 하는 사람에겐 분명 적도 생길거라 매순간이 참 쉽지 않겠다.했는데 어렵게 표현하지 않아도 알아주는 스탭들이 있다고 하니까 다행이다 싶음
ㅇㅇ 박효신 말처럼 고생은 다같이 하는데 빛은 자기가 다 받는다고.. 거기에 시간까지 걸린다면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나 끈끈함이 없다면 힘들거야 박효신의 그런 노력을 좋게 봐주는 일화를 많이 접하긴 했어도 이면에는 왜 저렇게까지 하냐고 이해 못하는 시선도 분명 있을거고 특히 저비용 고효율을 추구하는 기업과 일한다면 완전 반대되는 신념이라 더 힘들거 아녀 근데 대부분의 기업이 그러니까..
@ㅇㅇ(118.235) ㅅㅂㄹㅁ 떠오른다. 식당에서 밥 팔고 고기 팔듯 음악 할 수 없다고 했던 박효신이랑 ㅈㄴ 상극이었지
잠시만여??? 끼어들어서 ㅈㅅ한데 ㅅㅂㄹㅁ얘기 나와서 07 성대에서 팬미팅 있던 날 끝나고 지방 행사 잡아놨던거 기억남? 존나 짜증났었는데ㅎ...ㅎㅎ....
@ㅇㅇ(125.133) 그걸 어떻게 잊어요 인기가요-팬미팅-하고 대구 가는거였잖아 음방은 어쩔 수 없다 해도 팬미날 지방 행사 잡은 ㅅㅂㄹㅁ 3일동안 4시간 잤다고 그랬던거 같아 눈물의 로스트도 기억나고......신성한 인터뷰 글에 ㅅㅂㄹㅁ 댓글미안!
7집입덕 뉴비는 첨 듣는 얘기야...고목들은 진짜 지금이랑은 비교도 안되게 속터지는 일을 많이 겪었구나;
소속사 사장복은 없어도 스텝들이라도 있어야지 근데 박효신같은 사람한테 함부로 했다간 천벌 받을듯(나의 개인적생각)서로의 존중과 신뢰가 있어야 일도 하는거
TMI) 몇달동안 매달리는 일이 있는데 기대만큼 반응 없으면 멘탈 깨질거 같고 앞으로 이런 노력 자체를 못?안?할거 같아서 박가수한테 묻고 싶었는데 인터뷰로 답 얻음
박다정 그냥 나오는게 아니구나…스탭들 애정어린 수고들에 보답하고 싶대 ㅠㅠ
효씐.. 행복한 아티스트가 되길... - dc App
사랑해 효신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길 바라
박효신 당신 또한 소중히 여김받아야 마땅한 대한민국의 레전드아티스트야.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말이야.
마침표를 찍는다 그의미가 다른 인생의 전환점으로 더이상 가수가 아닌게 되고 노래를 안하고 팬들을 안만나겠다는 의미일지… 모르겠지만 일단 본인이 그걸 견딜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부디 ~ing로 남아줬으면 - dc App
진솔한 인터뷰 소중하다
박효신 내가 많이 좋아해!! 그래서 오래 보고싶고 오래 듣고싶어
효신이형 조용필님처럼 평생 해먹어야지 마침표 생각하니 너무 슬픈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