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 때도 넘 잘해서 역시 잘한다 생각했었거든?
근데 재연때 보니 실력이 더 늘어서 온 것임...
더 이상 늘 실력이 없다 생각했는데 거기서 더 발전할 수 있었다니 싶어서 놀랐었음
재연때 훨씬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고 완성된 느낌이 났었음 애드립이라고 해야하나 꺾기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도 더 분위기에 맞게 바꿨었고 노래 자체도 안정적이었고
탑 중 탑이어도 늘 노력하고 발전하는 바쿄신 삼연도 기대된다!!!
초연 때도 넘 잘해서 역시 잘한다 생각했었거든?
근데 재연때 보니 실력이 더 늘어서 온 것임...
더 이상 늘 실력이 없다 생각했는데 거기서 더 발전할 수 있었다니 싶어서 놀랐었음
재연때 훨씬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고 완성된 느낌이 났었음 애드립이라고 해야하나 꺾기라고 해야하나 그런 것도 더 분위기에 맞게 바꿨었고 노래 자체도 안정적이었고
탑 중 탑이어도 늘 노력하고 발전하는 바쿄신 삼연도 기대된다!!!
rgrg 여기서 어떻게 노래가 더 늘지 신기했음 이번엔 또 어떨지 진심으로 기대됨
웃남도 그랬지.. 멋있어
초연은 피지컬로 불렀고 재연때 더 발전시켜서 와서 완성도 있는 느낌이었어.. 이번은 더 성숙한 모습일거같아서 넘 기대됨
ㄹㅇ 피지컬로 때려부수는 나이먹고 그렇게 하면 성대 나가지 재연때 성악베이스깔고 벨팅 섞어주는 게 훨씬 고급테크닉이긴한데 초연 피지컬로 밀어붙이는 거는 진짜 전세계에 아무나 못하는 피지컬재능임
나도 재연때 저게 가능한가? 싶었어가지구.. 지금도 저때와 같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오히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겠다 생각을 해
뮤지컬 할때마다 같작이든 새로운 작품이든 뭔가 하나씩 달라지고 늘어오는거 너무 좋음
더욱 견고해진 팬텀으로 돌아온다고 했자나 애띈미가있었던 쿄릭이 이번에는 으른미 얼마나 오질지 크
다 같은 마음이구만 허허
ㄹㅇ 이번도 넘 기대돼
빨리 보고싶다 ㄷㄱㄷㄱ
팬텀이 기대되는 이유는 에릭이 모성애를 자극하는 모먼트들이 많아서 더 애착가는것도 있고 특히 다른 뮤지컬이랑은 다르게 오페라가수얘기라 그런지 톤자체가 좀 다름 그때도 성대 갈아끼우고 온거 같이 굉장히 묵직하고 탄탄해서 이번에도 그렇게 와주려나 하고 개같이 기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