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For an angel of music to come
And restore a small glimmer of light to my gloom
You will bring her to me
And I’ll make her mine
You are music
You are light to me
Beautiful music
오, 음악의 천사가 와서
내 우울 속에 작은 빛의 희망을 다시 가져다주기를
너는 그녀를 내게 데려올 거야
그리고 나는 그녀를 내 것으로 만들 거야
너는 음악이야
너는 내게 빛이야
아름다운 음악이야
I remember the day
I looked down in the water
MONSTER
나는 그날을 기억해
물 속을 들여다본 날
괴물
restore a glimmer
to my gloom
ANGEL
angel of music
내 우울함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을
되돌려줘
음악의 천사여
Without your voice, your music
당신의 목소리, 당신의 음악이 없다면
The last thing for me
the songs blue to emerald
the lights
내게 마지막이었던 것,
파란 노래들이 에메랄드로,
그 불빛들
coming to hearing your music is
당신의 음악을 듣게 되는 것은..
the reason I was born in the first place
the world outside is no match…
내가 처음 태어난 이유
바깥 세상은 감당하지 못해…
서사의 완성..
좋겠다.
최고다
사인 부럽 ㅠㅠ
나는...저 삐뚤빼뚤한 글씨가 지하에 있어서 배우지못한 에릭같아서 더 슬프더라
그리고 지하에서 돌로 벅벅긁으며 새긴듯한 느낌도 짠함 ㅜㅜㅜ
ㄴ그러게 돌로 벽에 그어서 쓴 느낌이네 ㅠ
나한테는 박효신이 음악의천사이고 빛이고 아름다운 음악이다
누워있는 사진 좋아 헤헤
유아뮤직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