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콜 박효신이 안 끝내주는건 오늘도 여전했고 되 ‘리라’를 한 숨에 가는데 보고 들으면서도 믿어지지 않았고 진짜 인간이 아님. 진짜 와우씨 하고 욕이 나왔음. 되리 ‘라’ 로 세종 지붕 뚫는건 당연하고 과장 좀 보태서 약간 우주 뚫고 아스가르드 가는 길 만들 수 있을 듯ㅇㅇ
순두부계란찜(223.63)2025-06-17 22:56:00
답글
근데 진짜로 왜 지붕 뚫는다고 하는지 알지 ㅠㅠ 이건 들어야 함.. ㅠㅠ 난 1막 끝날 때도 개놀랬는데 오늘 컷콜은 진짜 미쳤음...
익명(223.38)2025-06-17 22:57:00
답글
덕간적으로 오늘은 다 미치셨어욬ㅋㅋㅋㅋㅋ
익명(qq244)2025-06-17 22:59:00
답글
ㅇㅇ 리라 한숨에가는데 음량은 계속커지는거 진짜 놀라움
쿄갤러9(211.234)2025-06-17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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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라’는 약간 생소한 소리였음. 뭔가 남자같은데 막 엄청 굵은 소리는 아니고 딴딴하지만 약간 날것의 느낌도 있고 살짝 화난 것만 같은 느낌에 짜증내는 것도 같고 하시 뭐라고 표현을 못 하갠내..
순두부계란찜(211.234)2025-06-17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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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리—오늘 뭐랄까 박효신이 그 정도의 음 부를 때 들려준 적 없는 목소리였다. 표현력이 딸리는데 남자 성악가? 느낌 암튼 처음 들어본 목소리야
익명(211.234)2025-06-17 23: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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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23.38)
나 1막 끝날 때 얻어맞고 나노기억 해둔 거 다 까먹었는데 컷콜에 찐으로 후드려맞고 또 다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두부계란찜(211.234)2025-06-17 23: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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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34)
진짜 박효신 입에서 나온 소리 중 처음 들어보는 것만 같은 소리였음 경이로움..
순두부계란찜(211.234)2025-06-17 23:59:00
커튼콜 리라 넘어갈때 뭔가 우아함
익명(qq244)2025-06-17 22: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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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명기여
익명(qq244)2025-06-17 2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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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가는 음에 바쿄신 톤이 미친우아함
쿄갤러9(211.234)2025-06-17 23: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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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너무 신기함 재연때보다도 훨씬 스무스하게 넘어가는게
쿄갤러13(118.235)2025-06-17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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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초재연때 못들어본 소리같아 뭔가 하나 또 터득한 느낌
익명(211.246)2025-06-17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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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11.246)
뭔가 또 새로운 소릿길을 찾아낸 것인갘ㅋㅋㅋㅋ 어디까지 발전할거냐 박효신
순두부계란찜(211.234)2025-06-18 00:01:00
비극맆...하...
익명(211.246)2025-06-17 23:01:00
야 파파씬 눈물 흘려내려 턱에서 떨어져서 쿄 허벅지에 낙하하는거봣냐
쿄갤러14(223.38)2025-06-17 23: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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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ㅠㅠ
익명(oreooreoore)2025-06-17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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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봤어!! 내가잘못본줄알았는데 맞군!!
쿄갤러8(223.38)2025-06-17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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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 콧물 반짝반짝만 봤네 아오
익명(hytonyuk)2025-06-17 23:05:00
서곡 사랑 저음 쥬금
익명(211.246)2025-06-17 23: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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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저음이 개도랔ㅅ다고요 ㅠㅠ
익명(223.38)2025-06-17 23:11:00
너네가 손 얘기해서 나도 하나 꺼내보자면 티타니아 때 위에서 내려다보며 석상 날개같은거에 살포시 올려놓은 손이 얼마나 예쁘개요,,,,,,
순두부계란찜(211.234)2025-06-17 23:08:00
나만 그 빨간가면 좋냐
익명(211.246)2025-06-17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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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일까 ㅠㅠ
익명(223.38)2025-06-17 2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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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들 말 안하길래 혼자 마음속으로 품고 있었지
익명(211.246)2025-06-17 23: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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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가면쓰고 화가잔뜩난바쿄신 정말좋아
쿄갤러9(211.234)2025-06-17 23:20:00
이렇게 좋은걸 보고서도 개쩐다 미쳤다 밖에 못내뱉는 내가 너무 싫다^^ 같이 책 읽을 사람?????
qz(hold5987)2025-06-17 23: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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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ㅠㅠ 좋은데 욕밖에 못하는 나새끼 개한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
익명(223.38)2025-06-17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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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짜증나는건 벌써부터 희미해지기 시작했음 뭔가 더 말하고 싶은데 박효신 너는 음악 꿈 같은 음악 같은 소리만 맴도네
qz(hold5987)2025-06-17 23: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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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다 .. 1일 1독서 간다
쿄갤러15(175.210)2025-06-17 23:16:00
이그그품 초재연때 수십번 들어도 촌스러워서 싫어했는데 아니 박효신 왜 더 잘 불러? 초재연때는 와 짜란다 짜란다 이런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그 싫던 넘버가 좋게까지 들림ㅋㅋ
어떡해 흥분이 안가셔
빨리 여기다 다 풀어
우어어어어 개조아 개존잼이야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개행복하다
야 얼굴봤어 진짜야
나도 봤어 진짜야 ㅠㅠㅠㅠ
나도봤어 ㅜㅜ
조명감독님 감사합니다 ㅠㅠㅠ 눈찡긋...쏘큣...
얘들아 나 너무 행복래
너구리 머했어
아 위에 있구나
순한맛 가져가도 된대 ㅋㅋㅋㅋㅋ
순한맛 ㅠㅠ
박효신 손 갸커 엔딩때 크리 눈물닦아주는데 왜케 손커 ㅠㅠㅠ 얼굴 다가림
ㄹㅇ 넘 설레버림
아 오늘 용안 제대로 봤음 - dc App
나 옆모습 그냥 봤어 그대로 봤어 내가 봤다 봤어
아 나 팬텀 너무 좋아 ㅠㅠㅠㅠㅠㅠㅠㅠ - dc App
심판하리라 와 ㅣㅅㅂ 심판 받았잖아 와씨
놀라서 턱빠질 뻔 했음
잘못한거 없지만 잘못했습니다ㅠㅠ
크리스틴한테 매운 거 잘 먹어요? 하니까 크리스틴이 갑자기..? 하는 거 들었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쿄릭이가 좀 그래욬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ㄱㄲ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쿄릭이 모쏠이라 ㅠㅠ ㅋㅋㅋㅋㅋㅋ
이쉰박 목소리 단단 미쳤다 커튼콜찢음 비극맆 두번째 왜 원래이렇게 통곡했나?
그오디에 맆 미친고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급발진 개조타
왜! 하면서 완전 처절하게 울부짖던데 ㅜㅜ
그어디에맆 비극맆 컷콜 뱃노래 뭐 하나 안좋은게 없었음
아부지한테 안길 때 너무 귀여워 큰 멍뭉이 같아 ㅜㅜ
아부지 손에 뽑뽀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
마쟈 나두 봄 ㅠㅠ
와 근데 오늘 진짜 컨디션 개좋네.. 개짱짱 ㅜㅜ 손은 점점 더 예뻐지나봐 크리 얼굴 덮는데 손에 눈이 가 ㅠㅠ
야 오늘 조명 꺼지고 뒤도는데 제대로 빡쿄 느낌 인상퐉 ㅠㅠ
하 맞아
1막에 비스트로에서 ㅋㅋㅋ 카를롯타 노래하니까 귀 막기 전에 표정 :( 일케 됨 ㅈㄴ 귀여움
얼굴 그릴수 있을정도로 다 봤다 진짜
집에 가져가란거 왜케 웃기짘ㅋㅋㅋㅋㅋ쓱 하고 던지는데ㅋㅋㅋㅋㅋㅋ
조명감독님 오늘처럼만 해 달라 이말이에요!!!
하아.. 주접이지만.. 오늘본 그얼굴 내머리속에서 사진으로 빼내고싶다... ㅠㅠ 또보고싶다... ㅠㅠㅠㅠ
솔직히 10주년인데 조명 좀 서비스 좀 줍시다
ㅈㄴ 이게 맛지
크리 눈물 닦아 주는 손, 총 맞은 배 잡은 손이 너무 예뻐..
마쟈 근데 손이 더 이뻐져.. 원래 이뻤는데 진짜 개이쁨 얼굴이 잘 안 보이니까 손에 시선이 빼앗김
진짜..좀.. 방해될정도로 예쁘더라
다들 보는게 비슷하네 ㅋㅋㅋ 나도 오늘 손만 보임!!! 넘이뽀
아 너무 행복해서 주접떨고 싶은데 타자가 안쳐져
팬텀이 젤 좋다 ㅠ 뮤중에. 박효신 목소리 어쩔꺼야 진짜.
‘널 저주해’ 는 오늘도 짜릿했고 (ㅇㅇ변태 맞음) 마지막에 나의 크리스틴 할 때 ‘나의’가 진짜 미쳤음 애절 절절 끓끓 간절 그와중에 소리로 후드려패고 아니 어떻게 그 두 음절 단어 소리로 때리지
그냥 크리스틴 아니고 나의 크리스틴 이래 집착 쩔어 너무 좋아
커콜에 손키스 1,2,3층 딱딱딱 해주눈거 개조아
마자 계단처럼 딱딱딱
마자 계단처럼 딱딱닥
오늘 살짝 측면에서 봤는데 최고다 진짜... ㅠㅠ 보일랑말랑.. 한번더 봐야겠어
아부지랑 노래할때 뭔가 바뀐거 같았는데 언제부터 그랬냐 생각치도 못한 음이라 놀랐는데 개좋았음;
알고있었어요 할때 개좋ㅇㅁ ㅠㅠㅠㅠ - dc App
나의빛 어머니 노래할때 감미로운목소리 미첬었다
진짜 옥구슬 흘러가 ㅠㅠㅠ
이거는 목소리가 진짜 좀 경이롭더라...
오글로 보다가 바로 떼버렸잖아 이건 귀로 담아야겠다 싶어서ㅇㅇ
내일 또 오고 싶네여ㅠㅠ
연기 왜이렇게 깊어진거죠 ㅜㅠ
총맞은거 아파하는데 진짜 총맞은연기
크리스틴이 손잡을때? 깍지낄때? 쿄릭이 아기복어 표정 지었어 - dc App
아기복어 이러네 진짴ㅋㅋㅋㅋㅋ 하 오늘 못간거 너무 슬퍼 ㅠㅠ
봤어 졸귀 ㅠㅠㅠㅠ
헐 존나 귀여워..
모쏠이라 손깍지 너무 충격적이라구여 우리 쿄릭이..
커튼콜 박효신이 안 끝내주는건 오늘도 여전했고 되 ‘리라’를 한 숨에 가는데 보고 들으면서도 믿어지지 않았고 진짜 인간이 아님. 진짜 와우씨 하고 욕이 나왔음. 되리 ‘라’ 로 세종 지붕 뚫는건 당연하고 과장 좀 보태서 약간 우주 뚫고 아스가르드 가는 길 만들 수 있을 듯ㅇㅇ
근데 진짜로 왜 지붕 뚫는다고 하는지 알지 ㅠㅠ 이건 들어야 함.. ㅠㅠ 난 1막 끝날 때도 개놀랬는데 오늘 컷콜은 진짜 미쳤음...
덕간적으로 오늘은 다 미치셨어욬ㅋㅋㅋㅋㅋ
ㅇㅇ 리라 한숨에가는데 음량은 계속커지는거 진짜 놀라움
오늘의 ‘라’는 약간 생소한 소리였음. 뭔가 남자같은데 막 엄청 굵은 소리는 아니고 딴딴하지만 약간 날것의 느낌도 있고 살짝 화난 것만 같은 느낌에 짜증내는 것도 같고 하시 뭐라고 표현을 못 하갠내..
맞아 리—오늘 뭐랄까 박효신이 그 정도의 음 부를 때 들려준 적 없는 목소리였다. 표현력이 딸리는데 남자 성악가? 느낌 암튼 처음 들어본 목소리야
@ㅇㅇ(223.38) 나 1막 끝날 때 얻어맞고 나노기억 해둔 거 다 까먹었는데 컷콜에 찐으로 후드려맞고 또 다 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211.234) 진짜 박효신 입에서 나온 소리 중 처음 들어보는 것만 같은 소리였음 경이로움..
커튼콜 리라 넘어갈때 뭔가 우아함
진기명기여
넘어가는 음에 바쿄신 톤이 미친우아함
그거 너무 신기함 재연때보다도 훨씬 스무스하게 넘어가는게
이거 초재연때 못들어본 소리같아 뭔가 하나 또 터득한 느낌
@ㅇㅇ(211.246) 뭔가 또 새로운 소릿길을 찾아낸 것인갘ㅋㅋㅋㅋ 어디까지 발전할거냐 박효신
비극맆...하...
야 파파씬 눈물 흘려내려 턱에서 떨어져서 쿄 허벅지에 낙하하는거봣냐
아씨ㅠㅠ
오..봤어!! 내가잘못본줄알았는데 맞군!!
아씨 콧물 반짝반짝만 봤네 아오
서곡 사랑 저음 쥬금
중저음이 개도랔ㅅ다고요 ㅠㅠ
너네가 손 얘기해서 나도 하나 꺼내보자면 티타니아 때 위에서 내려다보며 석상 날개같은거에 살포시 올려놓은 손이 얼마나 예쁘개요,,,,,,
나만 그 빨간가면 좋냐
너만일까 ㅠㅠ
아니 다들 말 안하길래 혼자 마음속으로 품고 있었지
빨간가면쓰고 화가잔뜩난바쿄신 정말좋아
이렇게 좋은걸 보고서도 개쩐다 미쳤다 밖에 못내뱉는 내가 너무 싫다^^ 같이 책 읽을 사람?????
저요 ㅠㅠ 좋은데 욕밖에 못하는 나새끼 개한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
더 짜증나는건 벌써부터 희미해지기 시작했음 뭔가 더 말하고 싶은데 박효신 너는 음악 꿈 같은 음악 같은 소리만 맴도네
나같다 .. 1일 1독서 간다
이그그품 초재연때 수십번 들어도 촌스러워서 싫어했는데 아니 박효신 왜 더 잘 불러? 초재연때는 와 짜란다 짜란다 이런 느낌이었다면 지금은 그 싫던 넘버가 좋게까지 들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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