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팬텀 후기 물어봤던 사람임

곧 결혼할 여자친구 델꼬감

난 16년지기 팬이고 여자친구 입장 즉 대장 처음 접해본 일반인 시점에서만 얘기해봄

1. 처음 나온 곡 듣고 전율이 돋음

2. 라이브라는게 믿겨지지 않았음(이그그품때 목 나간거 아니냐 의문가짐)

3. 중세시대에 맞는 연기 잘했다함

4. 팬텀 너무 불쌍하고 비극적이다

5. 크리스틴 ㅆㄴ

6. 무대 연출 너무 좋았음 복통 있었는데 아픈지 모를정도로 집중하게 됨

7. 인터미션 직전 넘버 라이브 여운이 남음

8. 커튼콜 소름돋음


퇴근길 후기

1. 어깨 왤케 넓냐 함

2. 키 이렇게 큰지 몰랐다 함

3. 가고나서 멋있다...하면서 읊조림

4. 어제도 계속 여운이 가시지 않아 함

5. 우린 전라도 사람이라 그거 보고 바로 내려갔는데

    여운땜에 차에서 한숨도 못잤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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