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막 비극적인 이야기 서곡, 그 어디에 들으면서
분명 목상태 자체가 좋은건 아닌거 같다고 느꼈음.
근데 이그그품에서 표현력이 최고였다...누를 땐 딱 눌러서 잡아서 눌러서 부르고 여리게 부를 땐 완전 여리게 평소보다 더 여리게해서 이 간극이 진짜 평소보다도 더 드라마틱했다고 느낌. 특히 마지막 후렴에서 "거짓된 축복 속에 보내야 하나" 여기 표현하는거 보고 감탄했따..
2막은 반전인게
1막 때 약간 컨디션이 안좋나 싶은 부분들 갑자기 다 없어지고 호흡 엄청 깊고 딴딴한 소리로 함
오버츄어, 그어디에 리프라이즈 하는데 깔끔 그 자체인데 감정선이 진짜..
후에 비극맆, 컷콜은 뭐 ....레전드 찍었다 그냥.
박효신 노래하는 거 보면 고음이고 호흡이고 이런거 다 떠나서 표현력이 너무 좋다
어디서도 느껴보지 못한 그런 감정....
진짜 인터 때 무슨 일이 있었던거야...
로버트요한슨 ”박효신은 음악의 흐름에 따라 감정을 표현한다“
감정을 표현해내는 구현해내는 표현력과 예술성이 전세계 1티어,, 1초 1초 너무 소즁해
진짜 어제 너무.. 보면서도 신기했어.. 2막 그어디에맆부터 작두 탐…..
1막은 너구리 순한맛, 2막은 매운맛 ㅋㅋ
진짜 경이로웠음 ㅜㅜ
박효신 노래하는 거 보면 고음이고 호흡이고 이런거 다 떠나서 표현력이 너무 좋다 222 박가수 칭찬할때 호흡칭찬,고음칭찬 많이들 하는데 그게 대단한건 알지만 내가 오래 좋아한 이유는 어디까지나 표현력이야 어디서 느껴보지 못한 감정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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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33
ㅇㅇ가사에 생명력 부여하는 느낌
아근데 컨디션 최상일때도 1막은 비교적 순한맛 2막은 불닭이긴했어 이번 노선자체가 그런가벼
아 그렇긴 했음 그래서 그 갭때문에 2막때 더 머리맞은 느낌 있었던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