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님이 표현하는 팬텀도 보고싶어서 어렵게나마 2층자리를 구해서 봤는데
성량이 진짜 미쳤더라구요 그 드넓은 세종을 짱짱하게 울리시다니...
1막 엔딩 리라~~~도 너무 좋았고
2막에 비극적인이야기 rep도 다른배우분들과 가사가 아예 다른부분도 있어서 들으면서 놀랬어요!! 지금은 기억이안나요 다 휘발되어서ㅠㅠ 신께 빼앗길수없다고햇엇나.... 너무좋았어요
커튼콜때 함성이 장난아니더라구요 막공인줄 알았어요
돈과 시간만 있다면 또 보고싶은 그런 공연이었어요
오오 후기 ㄱㅅㄱㅅ
후기 ㄱㅅㄱㅅ 말씀하신 비극적인 이야기 가사는 아마 오직 넌 내 사랑 신이여 빼앗아갈 수 없어 이 부분일거에요 원래 재연때 저 가사아니었는데 바꿔와서 첫공때 깜짝 놀랐음ㅋㅋㅋ
후기 ㄱㅅㄱㅅ 저도 오늘 박수와 함성 마치 막공인 줄 았았내여ㅋㅋㅋㅋ 반응 좋은 관객분들이 함께 만든 공연
ㄴ 관객 함께해서 만든 공연같음 ㄹㅇ .. 함성 들으먼 나도 같이 신이남 ㅋㅋㅋ - dc App
뮤지컬은 콘서트처럼 실시간으로 서로 주고받는게 없어서 관객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잘 못했는데 여러번 보다보니 아니더라 어느 공연이든 그날의 완성은 관객이 함께 만드는거였어
후기 ㄱㅅㄱㅅㅂ 오오 비극립 대사가 다르구낭 무튼 다 좋았다니 이제 회전 돌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