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사랑스러워 가여운 나의 또라이 괴물표현 미친것같음.
오페라하우스 지하에서 오페라로 자아형성되서 
몸짓 포즈 딱딱 발레리노처럼 궁정식 포즈 자연스럽고 
말할때도 공명발사 음정이 살아숨쉬는갓같이 선율이 있고
소유욕 개쩔어서 크리스틴에 집착광공 
칼롯이랑 앙칼진 고냥이처럼 쳐싸우면서 
내오페라하우스에서 꺼지라고..  ??? 왜 니꺼냐 쿄릭 응?!ㅋㅋㅋㅋㅋ 칼롯 보내버리고  크리스틴한테 잘 잤어요? ㅈ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정맥스 개무섭또라이새끼ㅋㅋㅋㅋㅋ
샹동한테 자격지심 개쩔어서 피크닉 따라하기, 
무릎끓고 장미꽃 주기도 따라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쿄릭이 사랑스러운 앙큼고양이깔이라 그렇지
솔직히 피크닉씬 ㅈㄴ 공포영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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