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다는 말이 넘 좋네


매일 잘생기고 귀여움에 넋나갔다가

가끔 저렇게 스치듯 팬들한테 진심다해 얘기할 때

감동 오백만개 먹음ㅠㅠ


내가 쿄릭을 보내고 무슨 낙으로 살까

요즘 급 우울한게 쿄릭때문이었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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