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은근 단호하고 장난꾸러기 같음,,
그리고 파워 잉뿌삐면서 의외로 오글토글한거 못참는듯? 

오늘 들은것중에 기억나는 건

사연자: 날씨 풀린 줄 알고 얇게 입고 나왔더니 춥네여
그래도 캡틴플래닛 들으면서 씩씩하게 걸으면 춥지 않겠죠?^^?

박효신: 그래도 추울거예요 (단호)

남친이 효신님 좋아하는거 질투한다니까 그건 자기가 알 바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안그럴거 같은 사람이 그래서 그런가 재밌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