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헤매고 조금 돌아오고 조금 오래 걸려도

결국엔 길을 잃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지금 어떠한 시간을 보내고 있든지간에

언제든 내가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게 

얼만큼 가득한 따듯함인지

얼만큼 나를 지켜주는 느낌인지

겪어본 사람들은 알 것이라 생각함.


박효신에게 우리가 그런  돌아올 곳, 안전한 안식처 같은 곳이었으면 좋겠다.

아래 덕구가 올려준 인터뷰 보다 문득 든 생각


다들 배부르고 따수운 성탄절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