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헤매고 조금 돌아오고 조금 오래 걸려도
결국엔 길을 잃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지금 어떠한 시간을 보내고 있든지간에
언제든 내가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게
얼만큼 가득한 따듯함인지
얼만큼 나를 지켜주는 느낌인지
겪어본 사람들은 알 것이라 생각함.
박효신에게 우리가 그런 돌아올 곳, 안전한 안식처 같은 곳이었으면 좋겠다.
아래 덕구가 올려준 인터뷰 보다 문득 든 생각
다들 배부르고 따수운 성탄절 보내!
조금 헤매고 조금 돌아오고 조금 오래 걸려도
결국엔 길을 잃지 않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지금 어떠한 시간을 보내고 있든지간에
언제든 내가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게
얼만큼 가득한 따듯함인지
얼만큼 나를 지켜주는 느낌인지
겪어본 사람들은 알 것이라 생각함.
박효신에게 우리가 그런 돌아올 곳, 안전한 안식처 같은 곳이었으면 좋겠다.
아래 덕구가 올려준 인터뷰 보다 문득 든 생각
다들 배부르고 따수운 성탄절 보내!
메리해피크리스마스
박효신 언제 오냐고 징징대는게 솔직해보여
엄.. 이게 지금 내 솔직한 마음인데;; 늘 그랬듯 박효신 언제와~~~ 하면서 현생 살다보면 오겠지
맞아 잘 찾아서 와줘 효신
덕구들도 바쿄신도 햅삐햅삐 크리스마스
메리크리스마스
잘 찾아오기만해 기다릴테니까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만 있다가와 빨리 오면 더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