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은 이미 쌉마스터한 상태라 가사를 어떻게하면 잘 전달하는가에 중점을 둔다는 그는 그저 대갓신 - dc App
나조페링스(14.35)2026-01-07 19:10:00
팬미팅은 아니고 보컬 강의랑 잡지 인터뷰에서 누누히 했던 얘기야 그저 많이 듣고 많이 불러보면서 몸으로 체득한거라고ㅇㅇ
쿄갤러1(118.235)2026-01-07 19:16:00
일반인이나 가수들이 발성 배우려고 파고드는건 뭔가 막힐때 방법을 찾을려고 그러는거임 원래 천재들은 그런거 잘 모름 연구개 들고 상후두관 좁히고 그런게 왜 필요하지 걍 하니깐 되던데>>이렇게 생각할듯 ㅋㅋ
익명(211.214)2026-01-07 19:29:00
답글
비슷한말 했었음 박효신은 어디를 열고 뭐 어떻게 부른다 분석을 해주시만 자긴 잘 모르는 얘기라고 근데 그냥 하니까 되던데? 라기보단 나름의 방법도 있고 노력도 엄청한다 그랫음 옛날에 형이 그냥 많이 불러보라고 했을때 그거 형이니까 가능하지 햇는데 부를수록 무슨말인지 알겟음
ㄴ그건 아님 좋은 선생님 많나서 제대로 배우면 박효신은 못따라가도 노래 잘하는 일반인 또는 가수도 가능함 여기서 타가수 말하지 말래서 안쓰지만 노력으로 바꿈
쿄갤러3(117.111)2026-01-07 20:05:00
답글
@쿄갤러3(117.111)
어느 정도 노래좀 치는건 가능하겠지 한 분야의 정점을 찍는건 재능과 피지컬을 타고 나야 되는거임 크고 두꺼운 성대임에도 고음형 텐션이 잡혀있고 목두께부터 호흡근까지 걍 노래하는데 최적화된 피지컬을 어케 노력으로 이김 ㅋㅋ
익명(106.101)2026-01-07 20:08:00
박효신(12mini)2026-01-07 21:08:00
박효신은 감각으로 알겠지 막 전문용어같은걸로 아는게 아니라 감각으로 느끼는거라 설명하기 애매하니까 걍 대충 모른다고 얼버무리는거 모르는데 그렇게 소리를 적재적소에 다양하게 쓸 수가 없음
쿄갤러4(118.131)2026-01-08 15:14:00
듣는귀가 좋은것과 몸으로 습득하는 능력도 타고난 재능이라고 생각함
익명(210.123)2026-01-08 16:17:00
어디 기관이 어떻고 뭐를 쓰면 뭐가 열리고 뭐를 들어줘야 하는데 이 과정을 뭐라고 부르고 ~ 같은 해부학적, 발성학적 관점의 그런 지식은 당연히 모를 거임.
근데 내가 지금 내는 소리가 어떻게 들리고, 이걸 언제 써야 좋은 소리인지 이 소리를 어떻게 쓰는지, 조금 써야 좋은지 많이 써야 좋은지는 당연히 알고 있고 의도적으로 쓰는 거임.
발성은 이미 쌉마스터한 상태라 가사를 어떻게하면 잘 전달하는가에 중점을 둔다는 그는 그저 대갓신 - dc App
팬미팅은 아니고 보컬 강의랑 잡지 인터뷰에서 누누히 했던 얘기야 그저 많이 듣고 많이 불러보면서 몸으로 체득한거라고ㅇㅇ
일반인이나 가수들이 발성 배우려고 파고드는건 뭔가 막힐때 방법을 찾을려고 그러는거임 원래 천재들은 그런거 잘 모름 연구개 들고 상후두관 좁히고 그런게 왜 필요하지 걍 하니깐 되던데>>이렇게 생각할듯 ㅋㅋ
비슷한말 했었음 박효신은 어디를 열고 뭐 어떻게 부른다 분석을 해주시만 자긴 잘 모르는 얘기라고 근데 그냥 하니까 되던데? 라기보단 나름의 방법도 있고 노력도 엄청한다 그랫음 옛날에 형이 그냥 많이 불러보라고 했을때 그거 형이니까 가능하지 햇는데 부를수록 무슨말인지 알겟음
체득이 무서운거야 박효신은 타고난것도 있겠지만 연습량도 엄청 많을거야 노래전재가 연습벌래가 됐으니 지금까지 버티는거지
재능을 타고나지 않으면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는건 안됨
ㄴ그건 아님 좋은 선생님 많나서 제대로 배우면 박효신은 못따라가도 노래 잘하는 일반인 또는 가수도 가능함 여기서 타가수 말하지 말래서 안쓰지만 노력으로 바꿈
@쿄갤러3(117.111) 어느 정도 노래좀 치는건 가능하겠지 한 분야의 정점을 찍는건 재능과 피지컬을 타고 나야 되는거임 크고 두꺼운 성대임에도 고음형 텐션이 잡혀있고 목두께부터 호흡근까지 걍 노래하는데 최적화된 피지컬을 어케 노력으로 이김 ㅋㅋ
박효신은 감각으로 알겠지 막 전문용어같은걸로 아는게 아니라 감각으로 느끼는거라 설명하기 애매하니까 걍 대충 모른다고 얼버무리는거 모르는데 그렇게 소리를 적재적소에 다양하게 쓸 수가 없음
듣는귀가 좋은것과 몸으로 습득하는 능력도 타고난 재능이라고 생각함
어디 기관이 어떻고 뭐를 쓰면 뭐가 열리고 뭐를 들어줘야 하는데 이 과정을 뭐라고 부르고 ~ 같은 해부학적, 발성학적 관점의 그런 지식은 당연히 모를 거임. 근데 내가 지금 내는 소리가 어떻게 들리고, 이걸 언제 써야 좋은 소리인지 이 소리를 어떻게 쓰는지, 조금 써야 좋은지 많이 써야 좋은지는 당연히 알고 있고 의도적으로 쓰는 거임.
스타일 바꾼다고 자기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흉성 뺀 것도 대단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