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
올체 가는 길에 펄럭이던 핑크 플래그가 아직도 기억난다

첫 콘때 다들 앉아있던 사건 기억나? 왜그랬나 몰라 ㅋㅋ
전설의 뒤통수 스탠딩석에도 있었고(진짜 힘들었다)
막콘 몇시간했지 우리? 5시간 넘지 않았나?
기억이 새록새록해
그때도 올콘 하면 생활에 큰 타격이었는데 
내가 못 간 콘은 없어야한다며 다 갔는데

이번에 이틀밖에 못가서 진짜 속쓰리다 ㅠㅠㅠ 올콘하고 싶어서 죽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