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일때 오직 야생화들으러갔는게 진짜공간감이랑 에네르기파 느낀거 처음이고흰색 정장에 해피부르는데 팝송이 존나 잘어울리고라이브 게미친수준이었음근데 진짜 정작 박효신한테 반한건기프트였다 ㅠㅠㅠㅠ 아 못잊어 ㅠ이번 팬미때도 기프트가 너무 좋아서 울뻔해따편곡 개 쩔 ㅠ
기프트 듣고 안 반하기 쉽지 않지
해피투게더 콘이면 다내돌이 죽여줬을텐데
머글일때라 그런건 모르겠고, 눈의 꽃 기대했는게 편곡이 투머치 루즈했고 모차르트 불렀는데 이뭔씹 뮤지컬 이랫음 머글일때라 ㅋㅋㅋㅋㅋㅋ
허어어어엉ㆍ멍ㆍ이~ 뭐라고?!!?!
ㅋㅋ나도 햎콘 입덕인데 기프트가 여운 대박이였음 고음+고음+고음이라 ㅋㅋㅋ
나도 야생화때문에 머글일때 럽콘갔는데 연인부터 반했어… 진짜 장난아니더라 - dc App
기프트는 눈물좔좔 흘리면서듣는다 나는
난 질질싸면서 듣는데
햅콘 깊트때부터 박효신이 내지를때 희열을 느낀다 점점 세월이 지날수록 행복해 하면서 부르는 깊트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