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글일때 오직 야생화들으러갔는게 진짜
공간감이랑 에네르기파 느낀거 처음이고
흰색 정장에 해피부르는데 팝송이 존나 잘어울리고
라이브 게미친수준이었음
근데 진짜 정작 박효신한테 반한건

기프트였다 ㅠㅠㅠㅠ 아 못잊어 ㅠ
이번 팬미때도 기프트가 너무 좋아서 울뻔해따
편곡 개 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