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끝나고 뻐렁찬 감정 나누고 싶어서 찾아 사귄 덕친들 나름 있었는데 

이게 뭔가.. 나혼자 내 감상을 온전히 음미하는것이 더 중요하다는걸 깨닫게 될만한 일들(??이 생각보다 많이 일어남

난 그래서 지금은 걍 솔플임 그나마 갤이 제일 편함

ㄹㅇ걍 내 뻐렁찬 감상 ㅈㄴ갈겨놓고 내 현생엔 지장없게 양립이 가능해서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