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수도 상대적으로 편해보이고 즐기는게 느껴지긴했는데
일단 내가 너무 잘 놈;
막콘은 머리풀고 달리는 날이라 몰입도 위해 무조건 플로어 가는데 어젠 주변 덕들을 진짜 잘 만났음.
오른쪽이랑 대각선 앞뒤분이 3메동이길래 아 오늘 됐다 싶었거든
아니나 다를까 떼창 시키는데 타이밍 합이 딱 맞고 풀 발성으로 온 힘 모아 응원하는게 느껴져서 소극적이던 주변분도 같이 소리를 내시더라고.
스텔라나잇 우리집 모양 손 모으는거 나만하는거 아냐 했는데 앞 분들 많이 하시고
졸타 손뱅글뱅글 샤닝스똬 합이 쫙쫙맞고 다들 방방 뛰며 즐기셔서 진짜 재밌게 잘 놀았음.
잔망뽀뽀할때 남덕도 같이 소리 질러서 개웃기곸ㅋㅋㅋ
3메동이시믄서 미라클 댄스vcr때 첨 본것처럼 오!우와! 효도 리액션 취해주셔서 넘 웃겼음.ㅋㅋㅋㅋ